차수벽특허, 블록 사이가 물길이 되지 않게 물린 특허등록 사례
- #차수벽특허차수벽
- #특허등록10-289959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차수벽특허, 앞뒤 두 줄의 블록에 각각 뻗은 부분을 두고 그것을 서로 엇갈리게 끼워 맞물리도록 만든 차수벽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차수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차수벽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25203 (2025.02.26)
- 등록번호(일자)
- 10-2899596 (2025.12.09)

2025.02.26
특허 출원
10-2025-0025203
2025.12.09
특허 등록
10-2899596
사례 소개
차수벽특허는 벽을 두껍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블록끼리 물리는 방식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이은 자리가 곧 물길이 된다
이번 사례는 차수벽인데요. 차수벽은 물이 넘어오지 못하게 세우는 벽입니다. 침수가 잦은 곳에 쓰죠. 블록을 옆으로 늘어놓아 만들고요. 그런데 블록과 블록 사이가 곧 물길이 됩니다. 이은 자리마다 새면 세운 뜻이 없죠. 벽을 아무리 두껍게 만들어도 그 틈은 그대로 남으니까요.
앞뒤로 겹쳐 어긋나게 둔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전방블록이 앞줄에 서고 후방블록이 뒷줄에 섭니다. 두 줄의 이음매가 서로 어긋나게 놓이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앞줄에서 새어 들어온 물이 뒷줄에서는 막힌 자리를 만나게 되죠. 후방연장부가 뒤로 뻗어 그 사이를 덮고요. 물이 곧게 지나갈 길이 없어지는 셈입니다. 물의 힘은 뒤로 밀어내는 방향으로 걸리니, 그 힘이 오히려 두 줄을 서로 붙게 만들기도 하고요. 청구항은 두 줄이 어긋나는 간격과 연장부가 덮는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현장마다 세우는 길이가 다르니 블록을 이어 붙이는 수에 상관없이 그 짜임이 유지되도록 조건을 잡아 두었고요.
본 차수벽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엇갈리게 물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앞줄의 틈과 뒷줄의 틈이 같은 자리에 오지 않습니다. 곧은 물길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 배치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두 줄로 세우면 무엇이 좋은가요?
한 줄의 틈을 메우는 것과 다릅니다. 뒷줄이 그 자리를 막고 있습니다. 서로 물려 밀려나지도 않습니다.
Q3.시공 부재도 권리가 되나요?
형상과 결합 방식이 있으면 그렇습니다. 어떻게 물리는지를 적습니다. 이 건도 그렇게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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