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세트특허, 그 균에만 있는 자리를 표적으로 삼은 특허등록 사례
- #프라이머세트특허황색포도상구균을 특이적으로 검출하기 위한 프라이머 세트 및 이의 용도
- #특허등록10-289960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프라이머세트특허, 황색포도상구균에만 있는 유전자를 찾아내고 그것을 늘려 잡는 프라이머 세트를 만들어, 그 균을 가려내는 기술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프라이머세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황색포도상구균을 특이적으로 검출하기 위한 프라이머 세트 및 이의 용도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48241 (2025.04.14)
- 등록번호(일자)
- 10-2899600 (2025.12.09)

2025.04.14
특허 출원
10-2025-0048241
2025.12.09
특허 등록
10-2899600
사례 소개
프라이머세트특허는 검사 장비를 만드는 쪽이 아니라 무엇을 표적으로 삼을지를 정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엉뚱한 것까지 잡히면 곤란하다
이번 사례는 황색포도상구균을 특이적으로 검출하기 위한 프라이머 세트 및 이의 용도인데요. 황색포도상구균은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입니다. 음식과 손에 흔히 있죠. 있는지 없는지를 가리려면 그 균의 유전자를 찾습니다. 다만 다른 균에도 있는 유전자를 표적으로 삼으면 엉뚱한 것까지 잡히죠. 그 균에만 있는 유전자를 찾아야 하고요.
염기서열이 곧 권리다
프라이머는 찾으려는 유전자의 양 끝에 달라붙는 짧은 올리고뉴클레오티드입니다. 붙은 자리를 시작점 삼아 그 사이를 증폭시키죠. 그 균이 있으면 늘어나고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 그것으로 있고 없음이 갈립니다. 이 건은 그 프라이머의 염기서열 자체를 적었는데요. 어느 자리에 붙느냐가 곧 무엇을 잡아내느냐를 정하니, 그 서열이 그대로 권리가 되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서열과 그것을 쓰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프라이머세트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서열번호로 적으면 범위가 좁지 않나요?
좁습니다. 다만 그 서열이 곧 값입니다. 표적을 찾아낸 것 자체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Q2.키트로 한 번 더 적는 이유는요?
프라이머만으로는 쓸 수 없습니다. 시약과 함께 담아야 검사가 됩니다. 물질과 제품을 층으로 나눕니다.
Q3.삭제된 항은 무엇인가요?
심사 과정에서 지운 항입니다. 지워도 뒤의 번호는 그대로 둡니다. 그래서 자리가 비어 보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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