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특허, 여미는 줄이 벌어지지 않게 짠 특허등록 사례
- #셔츠특허셔츠
- #특허등록10-289960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셔츠특허, 셔츠의 목 부분에서 단추가 달린 줄을 따라 아래로 이어지는 부분을 따로 세워, 여미는 자리가 흐트러지지 않게 만든 셔츠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셔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셔츠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87871 (2025.07.01)
- 등록번호(일자)
- 10-2899609 (2025.12.09)

2025.07.01
특허 출원
10-2025-0087871
2025.12.09
특허 등록
10-2899609
사례 소개
셔츠특허는 원단을 바꾸는 쪽이 아니라 여미는 줄이 지나는 자리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앉거나 팔을 들면 벌어진다
이번 사례는 셔츠인데요. 명칭이 두 글자입니다. 흔한 물건일수록 명칭은 짧죠. 셔츠는 앞을 단추로 여밉니다. 그 줄이 곧게 서 있어야 단정해 보이고요. 그런데 그 줄은 천 두 겹이 마주 보는 자리입니다. 움직이면 뒤틀리고 벌어지죠. 앉거나 팔을 들면 단추 사이가 벌어지고요.
셋으로 나눈 구성
셔츠 본체 앞자락에 단추 구비부와 단추 체결부가 마주 섭니다. 두 자락이 겹치는 폭과 단추가 놓이는 간격을 다시 잡은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겹치는 폭이 넓으면 벌어져도 속이 드러나지 않고, 단추 사이가 좁으면 벌어지는 폭 자체가 줄어듭니다. 다만 촘촘히 달면 여미고 푸는 데 손이 많이 가니 그 사이를 맞춰야 하죠. 겹치는 자락이 서로 물리게 해 두면 뒤틀리는 것도 잡히고요. 청구항은 겹치는 폭과 단추 간격의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옷은 겉모습만으로는 앞선 것과 갈라 세우기 어려우니, 이렇게 치수와 배치를 수치로 적어 두어야 자리가 서고요. 이름을 상표로 함께 세워 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본 셔츠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흔한 물건도 권리가 되나요?
무엇을 새로 더했는지가 있으면 됩니다. 명칭이 짧은 것과는 상관없습니다. 그 더함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Q2.목 쪽에서 이어 내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깃이 있어 그 부분은 단단합니다. 그 단단함을 아래까지 끌어 내립니다. 그 이어짐이 곧 차이입니다.
Q3.옷도 겉모습을 지킬 수 있나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셔츠의 모양을 담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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