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추천특허, 물어보는 대신 마신 기록을 쓴 특허등록 사례
- #와인추천특허탭 디스펜서 기반 맞춤형 와인 추천 시스템
- #특허등록10-289929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와인추천특허, 디스펜서에서 어떤 와인을 얼마나 따랐는지를 그 사람 앞으로 쌓아 두고, 그 기록으로 다음에 마실 와인을 골라 주는 추천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와인추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탭 디스펜서 기반 맞춤형 와인 추천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30333 (2025.03.10)
- 등록번호(일자)
- 10-2899290 (2025.12.09)

2025.03.10
특허 출원
10-2025-0030333
2025.12.09
특허 등록
10-2899290
사례 소개
와인추천특허는 설문으로 취향을 묻는 쪽이 아니라 실제로 마신 기록을 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
이번 사례는 탭 디스펜서 기반 맞춤형 와인 추천 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디스펜서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그 기록을 쓰는 대목이죠. 취향을 물어보면 사람들은 잘 답하지 못합니다. 어떤 품종을 좋아하는지, 산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말로 설명하기 어렵죠. 그런데 실제로 무엇을 골랐는지는 남습니다. 그것이 더 정확하고요.
고른 흔적이 값이 된다
탭 디스펜서에서 따라 마신 것이 그대로 테이스팅 히스토리로 쌓입니다. 무엇을 골랐고 무엇은 한 번 맛보고 말았는지가 남는 셈이죠. 추천모델이 그 기록에서 결을 뽑아냅니다. 품종과 산지, 단맛의 정도 같은 값이 그 사람의 자리를 그리고요. 그다음 아직 마셔 보지 않은 것 가운데 가까운 것을 골라 권합니다. 물어보지 않아도 되니 처음 온 사람도 몇 잔이면 자리가 잡히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와인추천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따른 양까지 담아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조금 마시고 만 것과 가득 따라 마신 것은 다릅니다. 그 차이가 취향을 말해 줍니다. 그 항목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묻지 않고 기록을 쓰는 이유는요?
취향은 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무엇을 골랐는지가 더 정확합니다. 그 히스토리가 이 건의 값입니다.
Q3.앞의 건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앞의 건은 따르면서 기록하는 대목입니다. 이 건은 그 기록으로 고르는 대목입니다. 나누어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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