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와인디스펜서특허, 누가 무엇을 마셨는지 남긴 특허등록 사례

#와인디스펜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컨테이너#스캐너

2026.08.24윤웅채 변리사

  • #와인디스펜서특허고유식별코드를 이용한 와인 테이스팅 탭 디스펜서
  • #특허등록10-289929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와인디스펜서특허, 손님이 코드를 찍으면 누구인지 가려내고 고른 와인을 따라 주면서 그 선택을 그 사람 앞으로 남기는 탭 디스펜서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와인디스펜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고유식별코드를 이용한 와인 테이스팅 탭 디스펜서
출원번호(일자)
10-2025-0026877 (2025.02.28)
등록번호(일자)
10-2899295 (2025.12.09)
대표 도면“고유식별코드를 이용한 와인 테이스팅 탭 디스펜서”의 도면
“고유식별코드를 이용한 와인 테이스팅 탭 디스펜서”의 도면

2025.02.28

특허 출원

10-2025-0026877

2025.12.09

특허 등록

10-2899295

사례 소개

와인디스펜서특허는 따라 주는 장치가 아니라 누가 무엇을 마셨는지를 남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남지 않으면 권할 수도 없다

이번 사례는 고유식별코드를 이용한 와인 테이스팅 탭 디스펜서인데요. 같은 회사의 와인 재고 관리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손님 쪽이죠. 탭 디스펜서는 손님이 직접 따라 마시는 장치입니다. 여러 종류를 조금씩 맛보고요. 그런데 누가 무엇을 마셨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계산할 때도 어렵고, 다음에 무엇을 권할지도 알 수 없죠.

코드로 두 쪽을 잇는다

컨테이너마다 고유식별코드가 붙습니다. 어느 와인인지가 그 코드로 갈리죠. 손님도 자기 카드나 잔에 붙은 코드를 갖고요. 스캐너가 두 가지를 함께 읽으면 누가 어느 와인을 얼마나 따랐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계산은 그 기록대로 이뤄지고요. 앞서 소개한 재고 쪽 건과 이어 두면 어느 병이 얼마나 나갔는지까지 맞물리는 셈이죠. 손님이 어떤 결을 좋아하는지도 쌓이니 다음에 권할 자리가 생기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와인디스펜서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코드로 가려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따르는 동작과 기록하는 동작이 한 번에 일어납니다. 누가 무엇을 마셨는지가 남습니다. 그 처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 통합관리서버로 올리는 이유는요?

    여러 매장의 기록이 한 곳에 모입니다. 다른 매장에 가도 이어집니다. 그 구조도 구성이 됩니다.

  • 같은 회사가 여러 건을 내는 이유는요?

    한 사업이라도 대목마다 나누어 냅니다. 하나는 재고이고 하나는 손님입니다. 겹치지 않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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