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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비계특허, 굵기 대신 단면의 모양을 바꾼 특허등록 사례

#공중비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클램프#비계파이프

2026.08.24윤웅채 변리사

  • #공중비계특허스틸박스 교량의 공중비계
  • #특허등록10-290066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공중비계특허, 교량 아래에 매다는 비계의 받침 관을 위아래보다 가운데를 좁게 만들어, 구조를 단순하게 하면서 강도를 얻은 공중비계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공중비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스틸박스 교량의 공중비계
출원번호(일자)
10-2023-0144978 (2023.10.26)
등록번호(일자)
10-2900664 (2025.12.11)
대표 도면“스틸박스 교량의 공중비계”의 도면
“스틸박스 교량의 공중비계”의 도면

2023.10.26

특허 출원

10-2023-0144978

2025.12.11

특허 등록

10-2900664

사례 소개

공중비계특허는 부재를 굵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 단면의 모양을 바꾸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굵게 만들면 무거워진다

이번 사례는 스틸박스 교량의 공중비계인데요. 교량 아래를 점검하려면 발판이 필요합니다. 땅에서 세울 수 없으니 다리에 매달죠. 그 발판을 받치는 관에 사람과 자재의 무게가 걸리고요. 굵게 만들면 버팁니다. 대신 무겁고 값이 오르죠. 매다는 쪽에도 그만큼 부담이 가고요.

지지관체의 단면을 바꾼다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클램프가 다리 쪽에 물리고요. 거기서 비계파이프가 뻗어 발판의 뼈대를 이룹니다. 지지관체가 그 사이를 받치는데, 그 단면을 다시 짠 것이 이 건의 자리죠. 같은 무게의 쇠라도 단면을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버티는 힘이 크게 달라집니다. 힘이 걸리는 방향으로 살을 두고 그렇지 않은 쪽은 비우면, 굵기를 늘리지 않고도 더 버티죠. 가벼운 채로 강해지니 매다는 부담도 줄고요. 청구항은 지지관체의 단면 형상과 클램프가 물리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사람이 올라서는 구조물이라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함께 지켜야 하니, 등록과 나란히 그 절차도 살펴 두어야 하고요.

본 공중비계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가운데를 좁히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굽히려는 힘은 위아래에 크게 걸립니다. 가운데는 덜 받습니다. 같은 재료로 더 버팁니다.

  • 부재가 적으면 무엇이 좋은가요?

    높은 곳에서 조립하는 일입니다. 덧댈 것이 적을수록 낫습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 이미 있는 턱을 쓰는 점은요?

    교량에 새로 구멍을 내지 않습니다. 있는 플랜지부에 물립니다. 그 결합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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