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잠수시스템특허, 사람이 표를 읽던 일을 장치로 옮긴 특허등록 사례

#잠수시스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재압 챔버#다이빙 콘솔

2026.08.24윤웅채 변리사

  • #잠수시스템특허스마트 ICT 기반의 휴대 이동용 표면공급 잠수 시스템 및 그의 제어 방법
  • #특허등록10-290067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잠수시스템특허, 다이빙 계획서를 근거로 미리 마련해 둔 여러 표 가운데 그 잠수사에게 맞는 것을 골라, 챔버와 콘솔과 탱크를 그에 맞춰 다루는 잠수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잠수시스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스마트 ICT 기반의 휴대 이동용 표면공급 잠수 시스템 및 그의 제어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126685 (2024.09.19)
등록번호(일자)
10-2900677 (2025.12.11)
대표 도면“스마트 ICT 기반의 휴대 이동용 표면공급 잠수 시스템 및 그의 제어 방법”의 도면
“스마트 ICT 기반의 휴대 이동용 표면공급 잠수 시스템 및 그의 제어 방법”의 도면

2024.09.19

특허 출원

10-2024-0126685

2025.12.11

특허 등록

10-2900677

사례 소개

잠수시스템특허는 장비를 좋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사람이 표를 찾아 맞추던 일을 대신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잘못 읽으면 그대로 사고다

이번 사례는 스마트 ICT 기반의 휴대 이동용 표면공급 잠수 시스템 및 그의 제어 방법인데요. 깊이 들어갔다 올라오면 몸에 녹아 있던 기체가 거품이 됩니다. 그래서 정해진 표에 따라 천천히 올라오고, 필요하면 재압 챔버에 들어가 압력을 다시 걸죠. 그 표는 깊이와 시간, 사람의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여러 갈래가 있고요. 지금은 사람이 그 표를 찾아 읽고 장비를 맞춥니다. 잘못 읽으면 그대로 사고가 되죠.

계획서가 장비를 움직인다

다이빙 계획서를 넣어 두면 그에 맞는 표가 정해집니다. 다이빙 콘솔이 그 값을 받아 공기를 얼마나 보낼지, 언제 얼마씩 올라오게 할지를 다루죠. 사람이 표를 뒤져 손으로 맞추던 일이 없어지는 셈입니다. 물 위에서 지켜보는 사람은 지금 어느 단계인지를 화면으로 보고요. 챔버 쪽도 같은 값으로 이어지니 옮겨 적으며 어긋날 자리가 사라집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잠수시스템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표를 골라 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사람이 찾아 읽으면 잘못 읽는 일이 생깁니다. 계획서가 그 표를 정합니다. 그 확인이 곧 청구항입니다.

  • 사전 점검을 각각 하는 이유는요?

    들어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들어간 뒤에는 손쓸 수 없습니다. 그 단계도 구성이 됩니다.

  • 잠수 장비는 기준이 있나요?

    작업 안전과 장비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도입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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