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안전삼각대특허, 꺼내 세우기까지의 동작을 줄인 특허등록 사례

#안전삼각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본체부#케이스부

2026.08.24윤웅채 변리사

  • #안전삼각대특허휴대용 접이식 안전 삼각대
  • #특허등록10-290090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안전삼각대특허, 세 개의 막대가 접히면 일자로 겹치고 꺼내면 저절로 삼각형이 되며, 담아 두던 케이스가 그대로 받침이 되는 안전 삼각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안전삼각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휴대용 접이식 안전 삼각대
출원번호(일자)
10-2024-0149971 (2024.10.29)
등록번호(일자)
10-2900908 (2025.12.11)
대표 도면“휴대용 접이식 안전 삼각대”의 도면
“휴대용 접이식 안전 삼각대”의 도면

2024.10.29

특허 출원

10-2024-0149971

2025.12.11

특허 등록

10-2900908

사례 소개

안전삼각대특허는 잘 보이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꺼내 세우기까지의 동작을 줄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오래 머물수록 곤란하다

이번 사례는 휴대용 접이식 안전 삼각대인데요. 차가 멈추면 뒤쪽에 삼각대를 세워야 합니다. 그런데 그 자리는 차들이 지나가는 곳이죠. 오래 머물수록 곤란하고요. 기존 삼각대는 꺼내서 펴고 다리를 벌려 세웁니다. 손이 여러 번 가죠. 그 몇 초가 그대로 위태로운 시간이 되는 자리입니다.

꺼내면 펴진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케이스부가 접힌 채로 담아 두는 통이고요. 본체부가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중층 바아를 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여러 겹으로 접힌 막대가 꺼내는 동작에 따라 펴지며 삼각형을 이루는 짜임입니다. 꺼내는 것과 펴는 것이 한 동작이 되는 셈이죠. 그 자리에 놓기만 하면 되니 머무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접을 때도 밀어 넣으면 되고요. 청구항은 바아가 접히고 펴지는 방식과 케이스에 물리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삼각대는 크기와 반사 기준이 정해져 있는 물건이라, 그 규격을 지키면서 접히게 하는 것이 까다로운 자리고요.

본 안전삼각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케이스가 받침이 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담아 두던 통이 그대로 받침입니다. 다리를 벌리지 않아도 됩니다. 그 겸함이 곧 청구항입니다.

  • 저절로 펴지게 하는 이유는요?

    그 자리는 차들이 지나가는 곳입니다. 오래 머물수록 곤란합니다. 동작을 줄이는 것이 곧 값입니다.

  • 차량 안전용품은 기준이 있나요?

    반사 성능과 규격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