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체망특허, 그릇 위에 얹혀 손을 비워 준 특허등록 사례

#체망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용기 거치부#측벽 형성부

2026.08.24윤웅채 변리사

  • #체망특허용기거치구조를 포함하는 체망
  • #특허등록10-290390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5개월

사례 미리보기

체망특허, 용기 입구를 덮으면서 그 테두리에 물리는 판을 두고 가운데에 거름망을 낸 체망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체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용기거치구조를 포함하는 체망
출원번호(일자)
10-2022-0181617 (2022.12.22)
등록번호(일자)
10-2903906 (2025.12.19)
대표 도면“용기거치구조를 포함하는 체망”의 도면
“용기거치구조를 포함하는 체망”의 도면

2022.12.22

특허 출원

10-2022-0181617

2025.12.19

특허 등록

10-2903906

사례 소개

체망특허는 거름망을 곱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용기에 얹어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손이 둘 다 묶인다

이번 사례는 용기거치구조를 포함하는 체망인데요. 체로 무언가를 거를 때는 한 손으로 체를 들고 다른 손으로 붓습니다. 손이 둘 다 묶이죠. 체를 그릇에 걸쳐 두면 미끄러지고요. 떨어지면 거른 것이 쏟아집니다. 뜨거운 것을 다룰 때는 더 아슬아슬한 자리죠.

셋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거름망 형성부가 실제로 거르는 자리고요. 측벽 형성부가 그 둘레를 세워 담긴 것이 넘치지 않게 합니다. 용기 거치부가 이 건의 자리인데요. 그릇의 가장자리에 걸쳐 물리는 부분입니다. 굵기가 다른 그릇에도 걸리도록 여유를 두었고요. 얹어 두면 손이 비니 붓는 일에만 쓰면 되죠. 걸러진 것이 아래로 곧장 떨어지고, 체를 들어 낼 때까지 그 자리에 머뭅니다. 청구항은 거치부의 형상과 그것이 걸리는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거르는 기능 자체는 여느 체와 다르지 않으니, 그릇에 얹히는 그 구조가 곧 이 건의 권리가 되는 셈이죠. 주방 용품은 겉모습을 흉내 내기 쉬우니 디자인을 나란히 확보해 두는 경우도 많고요.

본 체망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걸치지 않고 물리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걸치면 미끄러집니다. 물면 지름이 조금 달라도 잡힙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같은 높이에 두는 이유는요?

    거름망이 내려가면 담긴 것에 닿습니다. 같은 높이면 바로 아래로 떨어집니다. 그 배치도 구성이 됩니다.

  • 주방 소품도 권리가 되나요?

    구조와 그 결과가 있으면 됩니다. 흔한 물건이어도 상관없습니다. 무엇이 나아지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