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기특허, 나가는 길을 둘로 나눠 받아 낸 특허등록 사례
- #소변기특허소변기
- #특허등록10-290406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변기특허, 소변기 배출구 아래를 물이 나가는 길과 소변이 나가는 길로 갈라 두고, 그중 하나만 열어 필요할 때 따로 모을 수 있게 만든 소변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변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소변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16505 (2024.02.02)
- 등록번호(일자)
- 10-2904065 (2025.12.19)

2024.02.02
특허 출원
10-2024-0016505
2025.12.19
특허 등록
10-2904065
사례 소개
소변기특허는 씻어 내는 쪽이 아니라 나가는 길을 둘로 나누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통을 들고 화장실에 간다
이번 사례는 소변기인데요. 건강 검진이나 연구에서 소변을 모을 일이 있습니다. 지금은 통을 들고 화장실에 가죠. 손에 묻기도 하고 흘리기도 하고요.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번거롭습니다. 여러 번 모아야 하는 검사라면 더 그렇죠.
평소에는 그대로 흘려보낸다
구성은 기존 소변기를 전제로 합니다. 배출구 아래에 개폐수단을 두어 길을 둘로 가르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평소에는 여느 소변기처럼 그대로 흘려보냅니다. 모아야 할 때만 길을 돌려 수집통 쪽으로 보내죠. 사람은 늘 하던 대로 하고, 받는 일은 아래에서 이뤄지는 셈입니다. 통을 들 일도 손에 묻을 일도 없고요. 이미 설치된 소변기에 아래쪽만 손보면 되니 통째로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청구항은 개폐수단이 놓이는 자리와 길이 갈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받아 둔 것이 어느 사람의 것인지가 어긋나면 안 되니, 언제 길을 돌릴지를 다루는 부분까지 함께 담아 두었고요.
본 소변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나가는 길을 둘로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모을 때와 씻어 낼 때 가는 곳이 다릅니다. 그때그때 고릅니다. 그 분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기존 구성을 앞에 적는 이유는요?
이미 있는 것을 전제로 무엇을 더했는지를 밝힙니다. 그 더함이 차이가 됩니다. 이 건도 그렇게 냈습니다.
Q3.위생 설비는 기준이 있나요?
배관과 위생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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