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측정연습특허, 돌아가는 설비 대신 익힐 자리를 만든 특허등록 사례
- #센터측정연습특허고정체 센터 측정 연습장치
- #특허등록10-290478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센터측정연습특허, 늘어뜨린 줄까지의 거리를 재는 현장 작업을 그대로 옮겨 놓아, 설비를 세우지 않고도 중심 잡는 연습을 할 수 있게 만든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센터측정연습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고정체 센터 측정 연습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63031 (2025.05.15)
- 등록번호(일자)
- 10-2904783 (2025.12.22)

2025.05.15
특허 출원
10-2025-0063031
2025.12.22
특허 등록
10-2904783
사례 소개
센터측정연습특허는 현장에서 쓰는 도구가 아니라 그것을 익히는 도구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설비는 돌아가고 있다
이번 사례는 고정체 센터 측정 연습장치인데요. 같은 회사의 축정렬과 베어링 관련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그 일을 배우는 장치죠. 양수발전소 같은 곳에서 설비를 정비할 때 중심을 잡는 일이 있습니다. 줄을 늘어뜨려 기준선을 만들고 그 줄까지의 거리를 여러 자리에서 재죠. 익히려면 실제 설비 앞에서 해 봐야 하는데, 설비는 돌아가고 있고요.
같은 조건을 작게 옮겨 놓는다
구성은 지지프레임이 뼈대를 이루고 윈치로 줄을 늘어뜨리는 짜임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하는 것과 같은 방식이죠. 그 줄까지의 거리를 내경마이크로미터로 재는데, 현장에서 쓰는 그 도구 그대로고요. 잰 값이 맞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해 두었으니, 틀린 자리를 스스로 알아채며 익히게 됩니다. 설비를 세우지 않고도 여러 번 되풀이해 볼 수 있는 셈이죠. 사람이 손에 익혀야 하는 일은 이렇게 연습할 자리를 만드는 것이 그대로 값하고요. 청구항은 프레임의 배치와 줄이 늘어지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센터측정연습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연습용 장치도 권리가 되나요?
구조가 있고 그 결과가 있으면 됩니다. 실제 설비 없이 그 동작만 남깁니다. 그 짜임이 곧 청구항입니다.
Q2.현장 도구를 그대로 쓰는 이유는요?
무엇을 어떻게 재는지가 그대로라야 손놀림이 익습니다. 다른 도구로 하면 소용이 적습니다. 그 도구도 구성에 적습니다.
Q3.뒤로 뻗는 부분을 두는 점은요?
줄을 늘어뜨리면 앞쪽으로 무게가 쏠립니다. 뒤에서 받쳐야 합니다. 그 형상도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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