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센터측정연습특허, 돌아가는 설비 대신 익힐 자리를 만든 특허등록 사례

#센터측정연습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지지프레임#윈치

2026.08.24윤웅채 변리사

  • #센터측정연습특허고정체 센터 측정 연습장치
  • #특허등록10-290478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센터측정연습특허, 늘어뜨린 줄까지의 거리를 재는 현장 작업을 그대로 옮겨 놓아, 설비를 세우지 않고도 중심 잡는 연습을 할 수 있게 만든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센터측정연습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고정체 센터 측정 연습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063031 (2025.05.15)
등록번호(일자)
10-2904783 (2025.12.22)
대표 도면“고정체 센터 측정 연습장치”의 도면
“고정체 센터 측정 연습장치”의 도면

2025.05.15

특허 출원

10-2025-0063031

2025.12.22

특허 등록

10-2904783

사례 소개

센터측정연습특허는 현장에서 쓰는 도구가 아니라 그것을 익히는 도구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설비는 돌아가고 있다

이번 사례는 고정체 센터 측정 연습장치인데요. 같은 회사의 축정렬과 베어링 관련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그 일을 배우는 장치죠. 양수발전소 같은 곳에서 설비를 정비할 때 중심을 잡는 일이 있습니다. 줄을 늘어뜨려 기준선을 만들고 그 줄까지의 거리를 여러 자리에서 재죠. 익히려면 실제 설비 앞에서 해 봐야 하는데, 설비는 돌아가고 있고요.

같은 조건을 작게 옮겨 놓는다

구성은 지지프레임이 뼈대를 이루고 윈치로 줄을 늘어뜨리는 짜임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하는 것과 같은 방식이죠. 그 줄까지의 거리를 내경마이크로미터로 재는데, 현장에서 쓰는 그 도구 그대로고요. 잰 값이 맞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해 두었으니, 틀린 자리를 스스로 알아채며 익히게 됩니다. 설비를 세우지 않고도 여러 번 되풀이해 볼 수 있는 셈이죠. 사람이 손에 익혀야 하는 일은 이렇게 연습할 자리를 만드는 것이 그대로 값하고요. 청구항은 프레임의 배치와 줄이 늘어지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센터측정연습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연습용 장치도 권리가 되나요?

    구조가 있고 그 결과가 있으면 됩니다. 실제 설비 없이 그 동작만 남깁니다. 그 짜임이 곧 청구항입니다.

  • 현장 도구를 그대로 쓰는 이유는요?

    무엇을 어떻게 재는지가 그대로라야 손놀림이 익습니다. 다른 도구로 하면 소용이 적습니다. 그 도구도 구성에 적습니다.

  • 뒤로 뻗는 부분을 두는 점은요?

    줄을 늘어뜨리면 앞쪽으로 무게가 쏠립니다. 뒤에서 받쳐야 합니다. 그 형상도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