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사다리전도방지특허, 각도가 달라도 붙는 다리를 단 특허등록 사례

#사다리전도방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브라켓#지지대

2026.08.25윤웅채 변리사

  • #사다리전도방지특허사다리 전도 방지 장치
  • #특허등록10-290577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사다리전도방지특허, 사다리에 물린 브래킷과 바닥에 닿는 받침 양쪽 모두 각도를 바꿔 고정할 수 있게 만들어, 기울기와 바닥이 달라도 맞춰 세우는 전도 방지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사다리전도방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사다리 전도 방지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143538 (2025.10.01)
등록번호(일자)
10-2905774 (2025.12.24)
대표 도면“사다리 전도 방지 장치”의 도면
“사다리 전도 방지 장치”의 도면

2025.10.01

특허 출원

10-2025-0143538

2025.12.24

특허 등록

10-2905774

사례 소개

사다리전도방지특허는 사다리를 무겁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옆으로 뻗는 다리를 붙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붙일 각도가 매번 다르다

이번 사례는 사다리 전도 방지 장치인데요. 사다리는 좁고 높습니다. 옆으로 넘어가기 쉽죠. 사람이 올라가 몸을 옆으로 뻗으면 그 무게가 한쪽으로 쏠리고요. 옆에 다리를 붙여 벌려 두면 낫습니다. 그런데 붙일 각도가 매번 다르죠. 사다리를 세운 기울기가 다르고 바닥의 높이도 고르지 않으니까요.

셋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브라켓이 사다리 기둥에 물려 자리를 잡고요. 지지대가 거기서 옆으로 뻗습니다. 그 끝의 받침대가 땅을 짚죠. 뻗는 각도와 길이를 바꿀 수 있게 해 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사다리를 세운 기울기에 맞춰 벌리고, 바닥이 기울어 있으면 한쪽만 길게 뽑아 맞춥니다. 고정해 두면 어느 현장에서는 아예 닿지 않으니 그 여유가 있어야 하고요. 쓰던 사다리에 나중에 붙일 수도 있습니다. 청구항은 브라켓이 물리는 방식과 지지대가 움직이는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사다리전도방지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양쪽 끝이 모두 꺾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쪽만 꺾이면 바닥이 기울 때 받침이 뜹니다. 양쪽을 따로 맞춥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고정한다고 함께 적는 이유는요?

    바뀌기만 하면 힘을 받는 순간 접힙니다. 맞춘 뒤 잠겨야 합니다. 그 구조체도 구성이 됩니다.

  • 두 달 만에 등록된 이유는요?

    우선심사를 받으면 순서를 앞당겨 봅니다. 이 건은 그 절차를 거쳤습니다. 요건에 맞는지를 먼저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