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추천특허, 얼굴을 나눠 담아 누구인지 지운 특허등록 사례
- #화장품추천특허AI 기반 개인 맞춤형 화장품 추천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0578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화장품추천특허, 얼굴을 여러 구역으로 나누어 담아 두는 방식으로 누구인지 알아볼 수 없게 만든 뒤, 구역마다 피부를 분석해 화장품을 골라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화장품추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AI 기반 개인 맞춤형 화장품 추천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05372 (2025.01.14)
- 등록번호(일자)
- 10-2905780 (2025.12.24)

2025.01.14
특허 출원
10-2025-0005372
2025.12.24
특허 등록
10-2905780
사례 소개
화장품추천특허는 얼굴을 잘 보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나누어 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얼굴 사진은 그 자체가 신원이다
이번 사례는 AI 기반 개인 맞춤형 화장품 추천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피부 상태를 보고 화장품을 골라 주려면 얼굴을 찍어야 합니다. 그런데 얼굴 사진은 그 자체로 누구인지를 알려 주죠. 담아 두기 조심스럽고요. 새어 나가면 되돌릴 수 없는 자료니까요.
조각으로 나누면 얼굴이 아니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로 나뉩니다. 사용자 단말이 얼굴을 찍고 마스크팩을 포함한 화장품을 추천받죠. 비식별화부가 그 사진을 피부존으로 나눕니다. 이마와 볼, 코 언저리처럼 자리별로 잘라 두는 것인데요. 조각만 놓고 보면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피부 상태를 보는 데는 그 조각이면 충분하죠. 분석모델이 각 조각의 결을 읽어 자리마다 다른 처방을 내고요. 얼굴을 통째로 두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화장품추천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얼굴을 나누어 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조각만으로는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 피부를 보는 데는 모자람이 없습니다. 그 처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Q2.같은 장면을 지우는 이유는요?
영상은 비슷한 장면이 이어집니다. 다 담으면 양만 늘어납니다. 다른 것만 골라 씁니다.
Q3.얼굴을 다루는 서비스는 따로 볼 것이 있나요?
개인정보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수집과 보관 방식을 함께 살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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