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진단특허, 전기를 흘려 보이지 않는 금을 잡은 특허등록 사례
- #임플란트진단특허임플란트 파절 진단 장치
- #특허등록10-290919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임플란트진단특허, 임플란트 안쪽에 넣는 탐침의 둘레에 여러 개의 접점을 두고, 그 사이 간격마다 저항과 임피던스를 재어 미세한 균열을 짚어 내는 진단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임플란트진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임플란트 파절 진단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3507 (2025.06.05)
- 등록번호(일자)
- 10-2909196 (2026.01.02)

2025.06.05
특허 출원
10-2025-0073507
2026.01.02
특허 등록
10-2909196
사례 소개
임플란트진단특허는 더 잘 보는 쪽이 아니라 전기를 흘려 그 저항을 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사진에도 잘 잡히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임플란트 파절 진단 장치인데요. 임플란트는 잇몸뼈에 심는 금속 기둥입니다. 그 위에 치아 모양을 얹죠. 오래 쓰면 그 기둥에 미세한 금이 갑니다. 눈으로는 보이지 않고요. 사진을 찍어도 아주 작은 금은 잘 잡히지 않습니다. 금속이라 더 그렇죠.
금이 가면 저항이 달라진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진단 프로브 본체부가 손에 쥐는 몸체고요. 통전부가 임플란트에 닿아 아주 약한 전기를 흘립니다. 금속은 전기가 잘 지나는데, 안에 금이 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흐름이 막히죠. 그 차이가 임피던스 값으로 나옵니다. 성한 것과 금이 간 것이 다른 값을 내니, 열어 보지 않고도 가려낼 수 있는 셈이고요. 잇몸 속에 묻힌 자리까지 함께 볼 수 있다는 점도 몫입니다. 청구항은 통전부가 닿는 자리와 값을 견주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임플란트진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접점을 둘레에 여럿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전체를 한 번에 재면 값 하나만 나옵니다. 구간마다 재면 어느 쪽인지 드러납니다. 그 배치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전기로 재는 방식은 어떤 뜻인가요?
금이 가면 그 자리에서 전기가 잘 흐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숫자로 잡습니다. 사진으로는 어렵습니다.
Q3.의료 기구는 따로 절차가 있나요?
허가와 등급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함께 진행하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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