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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방전방지특허, 흐린 날을 빛으로 메운 특허등록 사례

#배터리방전방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광공급장치#모니터링부

2026.08.25윤웅채 변리사

  • #배터리방전방지특허항로표지의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기 위한 비상시 전력 공급 시스템
  • #특허등록10-290890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터리방전방지특허, 바다 위 표지의 배터리가 정해진 값까지 떨어지면 빛을 쏘아 태양전지로 충전하게 하고, 일기예보로 그 시점을 미리 내다보는 전력 공급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터리방전방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항로표지의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기 위한 비상시 전력 공급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46523 (2024.10.24)
등록번호(일자)
10-2908902 (2026.01.02)
대표 도면“항로표지의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기 위한 비상시 전력 공급 시스템”의 도면
“항로표지의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기 위한 비상시 전력 공급 시스템”의 도면

2024.10.24

특허 출원

10-2024-0146523

2026.01.02

특허 등록

10-2908902

사례 소개

배터리방전방지특허는 배터리를 키우는 쪽이 아니라 빛을 만들어 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흐린 날이 이어지면

이번 사례는 항로표지의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기 위한 비상시 전력 공급 시스템인데요. 같은 기관의 디지털 트윈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그 표지의 전력을 다루죠. 바다 위 부표는 태양전지로 돕니다. 전선을 끌 수 없으니까요. 흐린 날이 이어지면 충전이 되지 않습니다. 배터리가 바닥나면 불이 꺼지고요. 배를 타고 나가 갈아 끼우려면 시간이 걸리죠.

해가 없으면 빛을 만들어 준다

모니터링부가 남은 전력을 지켜봅니다. 정해 둔 임계값 아래로 떨어지면 광공급장치가 나서죠. 태양전지 판에 빛을 쏘아 그 자리에서 충전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해가 없을 때 해를 대신하는 셈이고요. 배터리를 크게 키우면 무거워지고 값도 오르는데, 급할 때만 잠깐 도는 장치를 두면 그 부담이 적죠. 사람이 나가기 전까지 불이 꺼지지 않게 버텨 주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임계값과 광공급장치가 도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배터리방전방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빛을 만들어 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전선을 끌 수 없는 자리입니다. 태양전지는 빛이면 반응합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켜는 값과 끄는 값을 따로 두는 이유는요?

    하나로 두면 그 언저리에서 계속 켜졌다 꺼집니다. 두 값을 벌려 둡니다. 그 조건도 구성이 됩니다.

  • 일기예보를 함께 쓰는 대목은요?

    떨어진 뒤에 켜면 이미 늦습니다. 언제 떨어질지를 미리 짚습니다. 그 예측이 이 건의 값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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