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영유아쿠션특허, 안에 든 알갱이를 덜어 크기를 맞춘 특허등록 사례

#영유아쿠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옆잠베개#역류방지쿠션

2026.08.25윤웅채 변리사

  • #영유아쿠션특허영유아용 쿠션
  • #특허등록10-290878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영유아쿠션특허, 옆잠 베개와 역류 방지 쿠션에 알갱이 충전재를 넣고, 뒤쪽에서 그 양을 조절해 기울기와 높이를 맞추게 만든 영유아용 쿠션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영유아쿠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영유아용 쿠션
출원번호(일자)
10-2025-0073410 (2025.06.05)
등록번호(일자)
10-2908783 (2026.01.02)
대표 도면“영유아용 쿠션”의 도면
“영유아용 쿠션”의 도면

2025.06.05

특허 출원

10-2025-0073410

2026.01.02

특허 등록

10-2908783

사례 소개

영유아쿠션특허는 모양을 잘 잡는 쪽이 아니라 그 안에 든 것의 양을 바꾸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몇 주 만에 크기가 맞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영유아용 쿠션인데요. 아기는 자주 눕습니다. 그 자세를 잡아 주는 물건이 여럿 쓰이죠. 옆으로 눕히는 옆잠베개가 있고, 먹은 것이 올라오지 않도록 상체를 높이는 역류방지쿠션이 있고요. 문제는 아기가 빨리 큰다는 점입니다. 몇 주 만에 크기가 맞지 않죠. 솜을 넣어 굳혀 두면 바꿀 수 없고요.

넣고 빼는 알갱이

이 건은 안을 바이오비드폼으로 채웠습니다. 작은 알갱이라 넣고 빼는 만큼 높이와 굵기가 달라지죠. 아기가 크면 조금 더 넣고, 자세를 바꾸려면 덜어 내는 셈입니다. 같은 물건을 오래 쓰게 되고요. 알갱이라 몸의 굴곡을 따라 눌리기도 합니다. 다만 한쪽으로 쏠리면 모양이 무너지니, 안을 칸으로 나눠 두는 부분이 함께 필요하죠. 청구항은 채움재가 드나드는 자리와 칸의 배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아기가 눕는 물건이라 얼굴이 파묻히지 않게 하는 조건까지 함께 담아 두어야 하고요.

본 영유아쿠션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충전재 양을 조절하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아기는 빨리 큽니다. 넣고 빼면 기울기와 높이가 달라집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알갱이 충전재를 쓰는 이유는요?

    커버 안에서 움직여 몸에 닿는 대로 자리를 내줍니다. 굳은 솜과 다릅니다. 그 재료도 구성이 됩니다.

  • 아기용 제품은 따로 볼 것이 있나요?

    안전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출시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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