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탄소리워드특허, 무엇을 탔는지 스스로 알아낸 특허등록 사례

#탄소리워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감지부#가속도센서

2026.08.25윤웅채 변리사

  • #탄소리워드특허MaaS 기반 탄소중립실천 리워드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0878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7개월

사례 미리보기

탄소리워드특허, 걷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버스를 탄 것을 휴대폰의 센서로 알아내고, 그 이동수단에 따라 길을 안내하고 보상을 주는 서비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탄소리워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MaaS 기반 탄소중립실천 리워드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2-0155101 (2022.11.18)
등록번호(일자)
10-2908780 (2026.01.02)
대표 도면“MaaS 기반 탄소중립실천 리워드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MaaS 기반 탄소중립실천 리워드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2.11.18

특허 출원

10-2022-0155101

2026.01.02

특허 등록

10-2908780

사례 소개

탄소리워드특허는 사람에게 무엇을 탔는지 묻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스스로 알아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적어 넣게 하면 믿을 수 없다

이번 사례는 MaaS 기반 탄소중립실천 리워드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차를 덜 타면 그만큼 배출이 줄어듭니다. 그 실천에 보상을 주는 서비스가 있죠. 문제는 확인이고요. 사용자가 걸었다고 적어 넣게 하면 그대로 믿을 수 없습니다. 보상이 걸린 자리라 더 그렇죠.

흔들리는 결이 다르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로 나뉩니다. 사용자 단말이 도보와 모빌리티, 대중교통을 이어 붙인 경로안내를 받고요. 감지부가 그 이동을 지켜봅니다. 여기서 가속도센서를 쓰는데요. 걸을 때와 자전거를 탈 때, 버스에 앉아 있을 때 기기가 흔들리는 결이 서로 다릅니다. 그 결을 읽으면 무엇으로 움직였는지가 갈리죠. 사람이 고르지 않아도 되고 꾸며 넣기도 어렵고요. 보상부가 그렇게 확인된 만큼만 돌려줍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탄소리워드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 가지 센서를 함께 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위치만으로는 버스와 승용차가 구분되지 않습니다. 흔들림의 결이 그것을 갈라 줍니다. 그 조합이 곧 청구항입니다.

  • 적어 넣게 하지 않는 이유는요?

    그대로 믿을 수 없습니다. 재서 주면 근거가 남습니다. 보상을 주는 서비스라 그 점이 중요합니다.

  • 37개월이 걸린 이유는요?

    의견 교환이 여러 차례 오갔을 수 있습니다. 그 사이 범위를 다듬습니다. 급하면 우선심사를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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