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조인터실용신안, 레일을 잇는 자리를 다시 짠 실용신안등록 사례

#조인터실용신안#특허등록#실용신안등록#레일본체#조인터

2026.09.09윤웅채 변리사

  • #조인터실용신안전동커튼레일
  • #특허등록20-049992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1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인터실용신안, 레일 아래쪽에 오목한 홈을 파고 이음쇠 위쪽에 그에 맞는 돌기를 세워, 나사를 조이면 서로 맞물려 단단히 붙는 전동커튼레일이 실용신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인터실용신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고안의 명칭
전동커튼레일
출원번호(일자)
20-2023-0000945 (2023.05.11)
등록번호(일자)
20-0499926 (2026.01.05)
대표 도면“전동커튼레일”의 도면
“전동커튼레일”의 도면

2023.05.11

특허 출원

20-2023-0000945

2026.01.05

특허 등록

20-0499926

사례 소개

조인터실용신안은 물품의 형상과 구조에 관한 고안을 다룹니다. 특허보다 문턱이 낮고 심사가 빠른 대신 존속기간이 10년으로 짧죠.

같은 날 함께 낸 다른 갈래

이번 사례는 전동커튼레일인데요. 같은 회사의 소음 관련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같은 날 함께 낸 다른 갈래죠. 그쪽은 바퀴가 닿는 면을 다뤘고요. 이 건은 레일을 잇는 자리를 다룹니다. 하나의 물건에서 서로 다른 대목을 각각 잡아 두면 각자가 제 자리를 지키게 되죠.

아래에서 받쳐 조인다

레일은 창의 폭에 맞춰야 합니다. 긴 창에는 여러 개를 이어 쓰죠. 이을 때는 조인터를 씁니다. 아래에서 받쳐 잡는 이음쇠고요. 그런데 이 자리가 어긋나면 바퀴가 그 턱에 걸립니다. 소리가 나고 걸리다 멎기도 하죠. 이 고안은 조인터가 레일본체 안쪽에 물리게 두고 조임나사로 당겨 두 레일의 끝을 맞붙입니다. 아래로 늘어지지 않으니 턱이 생기지 않고요. 나사를 풀면 다시 떼어 길이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청구항은 조인터가 물리는 자리와 나사가 당기는 방향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조인터실용신안 건은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홈과 돌기를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평평한 면끼리 누르면 옆으로 밀립니다. 물리면 밀리지 않습니다. 그 형상이 곧 고안의 자리입니다.

  • 같은 날 두 건을 낸 이유는요?

    한 제품이라도 다루는 대목이 다르면 나누어 냅니다. 하나는 소음이고 하나는 이음입니다. 각각 권리가 됩니다.

  • 이런 부속도 실용신안이 맞나요?

    형상과 구조가 중심이면 그렇습니다. 홈과 돌기의 배치를 적습니다. 실용신안 대상에 들어맞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