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그먼트분류특허, 넓게 가른 뒤 다시 좁힌 특허등록 사례
- #세그먼트분류특허객체 분할을 통한 분류 성능 개선 시스템
- #특허등록10-290935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세그먼트분류특허, 이미지에서 찾은 대상을 크게 한 번 나눈 뒤 그것을 다시 조각으로 쪼개어, 그 조각까지 함께 보고 종류를 다시 가려내는 분류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세그먼트분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객체 분할을 통한 분류 성능 개선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4969 (2025.06.09)
- 등록번호(일자)
- 10-2909351 (2026.01.05)

2025.06.09
특허 출원
10-2025-0074969
2026.01.05
특허 등록
10-2909351
사례 소개
세그먼트분류특허는 한 번에 맞히는 쪽이 아니라 두 번에 나누어 가려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멀리서 보면 다 비슷하다
이번 사례는 객체 분할을 통한 분류 성능 개선 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영상 관련 건은 앞서도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사물을 가려내는 대목이죠. 사진에서 무엇이 있는지 찾는 일은 이미 잘 됩니다. 문제는 비슷한 것끼리 가리는 일이고요. 멀리서 보면 다 비슷하죠. 지붕의 종류나 작물의 갈래가 그렇습니다.
범분류와 세분류로 나눈다
범분류부가 먼저 큰 갈래를 가릅니다. 건물인지 밭인지 정도죠. 그 결과로 세그먼트를 잘라 내고요. 그다음 세분류부가 그 조각만 따로 들여다봅니다. 이미 건물이라는 것을 알고 시작하니 지붕의 종류만 가리면 되죠. 한 번에 모든 갈래를 두고 맞히려 하면 헷갈리지만, 범위를 좁혀 두면 그 안에서는 잘 갈립니다. 조각으로 잘라 낸 덕에 둘레의 것에 흔들리지도 않고요. 청구항은 두 단계로 나눠 가려낸다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세그먼트분류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번에 나누어 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통째로 보면 비슷한 것끼리 가려지지 않습니다. 쪼개면 안쪽의 결이 드러납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무엇으로 쪼개는지까지 적는 이유는요?
방법 이름만 적으면 좁혀지지 않습니다. 어떤 기법을 쓰는지가 결과를 정합니다. 그래서 함께 적습니다.
Q3.이미 있는 모델을 쓰는데도 권리가 되나요?
가져다 쓰는 도구가 있어도 무방합니다. 어디에 어떻게 붙였는지가 구성입니다. 그 결합을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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