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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해상도특허, 여러 장을 겹쳐 없던 것을 지어내지 않은 특허등록 사례

#위성해상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중심영상 선정부#패치

2026.08.25윤웅채 변리사

  • #위성해상도특허다중 위성영상 입력기반 초해상화 시스템
  • #특허등록10-29093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위성해상도특허, 같은 지역을 찍은 여러 위성 영상 가운데 짝이 가장 많이 잡히는 것을 중심으로 삼고, 나머지 영상의 기여도를 신뢰도로 매겨 해상도를 올리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위성해상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다중 위성영상 입력기반 초해상화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90819 (2025.07.07)
등록번호(일자)
10-2909353 (2026.01.05)
대표 도면“다중 위성영상 입력기반 초해상화 시스템”의 도면
“다중 위성영상 입력기반 초해상화 시스템”의 도면

2025.07.07

특허 출원

10-2025-0090819

2026.01.05

특허 등록

10-2909353

사례 소개

위성해상도특허는 한 장을 크게 늘리는 쪽이 아니라 여러 장을 겹쳐 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한 장만 늘리면 지어내게 된다

이번 사례는 다중 위성영상 입력기반 초해상화 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위성 영상 관련 건은 앞서 여러 차례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해상도를 다루는 대목이죠. 초해상화는 흐릿한 그림을 또렷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한 장만 늘리면 없던 것을 지어내게 되고요. 같은 자리를 여러 위성이 찍었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각각 조금씩 다른 정보를 담고 있으니까요.

중심을 정하고 조각으로 맞춘다

중심영상 선정부가 그 가운데 기준이 될 한 장을 고릅니다. 여럿을 겹치려면 축이 하나 있어야 하니까요. 그다음 각 영상을 패치로 잘게 잘라 서로 맞는 조각을 찾습니다. 통째로 겹치면 어긋나는 자리가 생기지만 조각으로 맞추면 촘촘히 붙죠. 여기에 매칭 신뢰도를 두어 얼마나 잘 맞았는지를 값으로 냅니다. 잘 맞은 조각만 쓰고 어긋난 것은 덜어 내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위성해상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짝이 많이 잡히는 영상을 기준으로 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가장 또렷한 것이 아니라 가장 잘 맞물리는 것을 고릅니다. 그래야 나머지를 끌어다 붙입니다. 그 기준이 곧 청구항입니다.

  • 신뢰도를 가중치로 쓰는 이유는요?

    모두 똑같이 섞으면 어긋난 것까지 들어옵니다. 잘 맞는 것을 많이 반영합니다. 그 산출도 구성이 됩니다.

  • 값을 두 가지 방식으로 담는 점은요?

    패치마다 따로 담기도 하고 영상 전체에 하나로 담기도 합니다. 상황에 따라 고릅니다. 그 갈래도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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