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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제설특허, 사람이 오르지 않고 줄로 밀어 내린 특허등록 사례

#지붕제설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로프이송 가이드부#로프이송 제어부

2026.08.25윤웅채 변리사

  • #지붕제설특허건축물지붕 제설장치
  • #특허등록10-290969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붕제설특허, 지붕 꼭대기 양쪽에 줄이 지나갈 길을 내고 땅에 둔 장치로 그 줄을 당겨, 사람이 올라가지 않고 눈을 밀어내는 제설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붕제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건축물지붕 제설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077121 (2025.06.12)
등록번호(일자)
10-2909694 (2026.01.05)
대표 도면“건축물지붕 제설장치”의 도면
“건축물지붕 제설장치”의 도면

2025.06.12

특허 출원

10-2025-0077121

2026.01.05

특허 등록

10-2909694

사례 소개

지붕제설특허는 눈을 녹이는 쪽이 아니라 줄로 밀어 내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눈 쌓인 지붕은 미끄럽다

이번 사례는 건축물지붕 제설장치인데요. 지붕에 눈이 쌓이면 무게로 눌립니다. 비닐하우스나 창고 지붕이 그렇죠. 치우려면 사람이 올라가고요. 그런데 눈 쌓인 지붕은 미끄럽습니다. 열선을 까는 방법도 있지만 전기가 많이 들죠. 지붕 전체에 깔아야 하고요.

줄이 오가며 밀어 낸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로프이송 가이드부가 지붕 위를 가로지르는 줄의 길을 잡고요. 로프이송 제어부가 윈치구조로 그 줄을 감았다 풀며 오가게 합니다. 줄이 지붕 면을 훑고 지나가면 쌓인 눈이 밀려 아래로 떨어지는 셈이죠. 사람이 올라갈 일이 없고, 전기는 줄을 감는 데만 드니 열선보다 훨씬 적게 듭니다. 눈이 오는 동안 몇 번 돌리면 쌓이기 전에 걷히고요. 청구항은 가이드부가 놓이는 자리와 줄이 오가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지붕의 기울기와 폭이 건물마다 다르니, 줄이 훑는 자리와 당기는 힘의 범위까지 함께 잡아 두었고요.

본 지붕제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줄로 밀어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사람이 지붕에 올라가지 않아도 됩니다. 땅에 서서 당깁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지붕 모양에 맞춰 변형되게 하는 이유는요?

    지붕은 집마다 각도와 모양이 다릅니다. 정해진 형태로는 맞지 않습니다. 그 조건도 구성이 됩니다.

  • 땅에 둔 장치를 옮길 수 있게 하는 점은요?

    건물마다 세울 자리가 다릅니다. 옮겨 두면 여러 곳에 씁니다. 그 이동 구조도 함께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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