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수신기특허, 소리만 나던 신호를 밖으로 내보낸 특허등록 사례
- #화재수신기특허스마트 IoT 화재 경보 시스템
- #특허등록10-290929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화재수신기특허, 화재수신기 안에 통신 모듈을 넣어 감지 신호를 서버로 바로 보내고, 서버가 소방서 신고와 관계인 통지를 함께 처리하는 경보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화재수신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스마트 IoT 화재 경보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2219 (2025.06.02)
- 등록번호(일자)
- 10-2909298 (2026.01.05)

2025.06.02
특허 출원
10-2025-0072219
2026.01.05
특허 등록
10-2909298
사례 소개
화재수신기특허는 감지기를 개선하는 쪽이 아니라 그 신호를 어디까지 보내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소리만 나고 아무도 모른다
이번 사례는 스마트 IoT 화재 경보 시스템인데요. 건물마다 화재수신기가 있습니다. 감지기에서 온 신호를 받아 소리를 내죠. 그런데 그것을 보는 사람이 그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밤이나 휴일에는 아무도 없죠. 소리만 나고 아무도 모르고요. 빈 건물이나 창고라면 더 그렇습니다.
경계구역까지 실어 보낸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화재감지센서가 신호를 보내고요. IoT모듈이 그것을 받아 밖으로 실어 보냅니다. 관리자의 휴대전화로 곧바로 가는 셈이죠. 여기서 경계구역을 함께 보낸다는 점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불이 났다는 것만 알아서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릅니다. 몇 층 어느 구역인지가 함께 와야 손쓸 수 있죠. 기존 수신기를 그대로 두고 모듈만 붙이는 방식이라 이미 지어진 건물에도 넣을 수 있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화재수신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수신기 안에 통신 모듈을 넣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기존 수신기는 그 건물 안에서만 소리를 냅니다. 밖으로 나가는 길을 만듭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두 갈래로 동시에 보내는 이유는요?
사람이 확인하고 신고하는 사이의 시간이 없어집니다. 관계인은 어디에 있든 압니다. 그 처리도 구성이 됩니다.
Q3.소방 설비는 기준이 있나요?
형식 승인과 설치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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