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달력실용신안, 넘기는 대신 감아 두게 만든 실용신안등록 사례

#달력실용신안#특허등록#실용신안등록#캘린더 몸체#언와인더 롤러

2026.09.10윤웅채 변리사

  • #달력실용신안회전식 탁상용 달력
  • #특허등록20-049992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7개월

사례 미리보기

달력실용신안, 달력을 두루마리로 감아 두고 손잡이를 돌리면 창 밖으로 보이는 달이나 주가 바뀌도록 만든 회전식 탁상용 달력이 실용신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달력실용신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고안의 명칭
회전식 탁상용 달력
출원번호(일자)
20-2022-0002596 (2022.11.08)
등록번호(일자)
20-0499927 (2026.01.06)
대표 도면“회전식 탁상용 달력”의 도면
“회전식 탁상용 달력”의 도면

2022.11.08

특허 출원

20-2022-0002596

2026.01.06

특허 등록

20-0499927

사례 소개

달력실용신안은 물품의 형상과 구조에 관한 고안을 다룹니다. 특허보다 문턱이 낮고 심사가 빠른 대신 존속기간이 10년으로 짧죠.

넘긴 장이 그대로 쌓인다

이번 사례는 회전식 탁상용 달력인데요. 탁상 달력은 넘겨서 씁니다. 넘긴 장은 뒤로 젖혀져 쌓이죠. 한 해가 끝날 때까지 그 두께가 그대로 남습니다. 자리를 차지하고요. 지난 달을 다시 보려면 젖힌 것을 되돌려야 하죠. 이 고안은 넘기는 대신 감습니다.

롤러에 감아 두는 구조

캘린더 몸체 안에 언와인더 롤러를 두었습니다. 캘린더 시트가 그 롤러에 감겨 있다가 돌리면 풀려 나오는 짜임이죠. 지난 달은 반대쪽 롤러에 감겨 들어가고요. 젖혀 쌓이는 두께가 없으니 한 해 내내 크기가 그대로입니다. 지난 달을 보려면 반대로 돌리면 되니 되돌리기도 쉽고요. 시트가 감기고 풀리며 팽팽하게 유지되어야 글자가 반듯하게 서니, 두 롤러의 장력이 이 고안의 핵심이죠. 청구항은 롤러의 배치와 시트가 감기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판촉물로 만들어 돌리는 물건이라, 겉모습을 나란히 디자인으로 확보해 두는 경우도 많고요.

본 달력실용신안 건은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감는 방식이 왜 다른가요?

    넘기면 젖힌 장이 쌓여 두께가 늘어납니다. 감으면 늘지 않습니다. 앞뒤로 되돌려 볼 수도 있습니다.

  • 이런 물건은 실용신안이 맞나요?

    형상과 구조가 중심이면 그렇습니다. 롤러와 시트의 배치를 적습니다. 실용신안 대상에 들어맞습니다.

  • 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몸체와 창의 모양을 담습니다. 안쪽 기구는 실용신안이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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