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인솔특허, 놀고 있던 앞쪽을 받쳐 세운 특허등록 사례
- #발가락인솔특허발가락 지지구조를 갖는 신발용 인솔구조 및 그 발가락 지지구조가 적용된 신발
- #특허등록10-291014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발가락인솔특허, 깔창 앞쪽에 발가락을 받치는 부분을 두고 그 윗면을 비스듬히 만들어, 발가락이 기운 채로 지지되도록 한 인솔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발가락인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발가락 지지구조를 갖는 신발용 인솔구조 및 그 발가락 지지구조가 적용된 신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75445 (2024.06.11)
- 등록번호(일자)
- 10-2910148 (2026.01.06)

2024.06.11
특허 출원
10-2024-0075445
2026.01.06
특허 등록
10-2910148
사례 소개
발가락인솔특허는 발바닥 아치를 받치는 쪽이 아니라 앞쪽 발가락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발가락은 놀고 있다
이번 사례는 발가락 지지구조를 갖는 신발용 인솔구조 및 그 발가락 지지구조가 적용된 신발인데요. 깔창은 대개 뒤꿈치와 발바닥 가운데를 받칩니다. 발가락 쪽은 그냥 평평하죠. 신발 안에서 발가락은 놀고 있는 셈이고요. 그런데 걷고 뛸 때 마지막으로 땅을 미는 것은 발가락입니다. 받쳐 주지 않으면 그 힘이 흩어지죠.
경사면으로 받아 준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인솔본체가 깔창의 몸체고요. 그 앞쪽에 발가락지지부를 두었습니다. 여기에 지지경사면을 만든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평평하게 두면 발가락이 눌리기만 하지만, 앞으로 조금 올라가는 경사를 두면 발가락이 그것을 딛고 밀게 됩니다. 미는 힘이 신발 바닥으로 곧게 전해지는 셈이죠. 다만 너무 세우면 발가락이 젖혀져 아프니, 그 각도의 범위를 잡는 것이 핵심이고요. 청구항은 경사면의 각도와 지지부가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발가락인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발가락을 기울여 받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평평하면 놀고 있습니다. 기울이면 살짝 세워져 근육이 쓰입니다. 그 경사면이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Q2.되돌아오는 재질로 적는 이유는요?
밟을 때 눌리고 뗄 때 밀어 줍니다. 단단하면 아프기만 합니다. 그러면 재질도 구성이 됩니다.
Q3.부품과 완제품을 함께 내면요?
이 건은 인솔구조와 그것이 적용된 신발을 함께 적었습니다. 명칭에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두 갈래를 한 출원에 담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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