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항산화조성물특허, 무엇을 움직이는지까지 밝힌 특허등록 사례

#항산화조성물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한약재 추출물#주성분

2026.08.25윤웅채 변리사

  • #항산화조성물특허GDF-15, CCDC80 및 FSTL3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항산화 화장료용 조성물
  • #특허등록10-291046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7개월

사례 미리보기

항산화조성물특허, 인삼과 가시오가피, 질려자를 주성분으로 삼고 여러 한약재를 보조로 더해, 특정 유전자의 발현량을 다루는 항산화 화장료 조성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항산화조성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GDF-15, CCDC80 및 FSTL3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항산화 화장료용 조성물
출원번호(일자)
10-2023-0130160 (2023.09.27)
등록번호(일자)
10-2910460 (2026.01.06)
대표 도면“GDF-15, CCDC80 및 FSTL3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항산화 화장료용 조성물”의 도면
“GDF-15, CCDC80 및 FSTL3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항산화 화장료용 조성물”의 도면

2023.09.27

특허 출원

10-2023-0130160

2026.01.06

특허 등록

10-2910460

사례 소개

항산화조성물특허는 성분을 늘어놓는 쪽이 아니라 그것이 무엇을 움직이는지를 밝히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명칭에 유전자 이름이 들어간 까닭

이번 사례는 GDF-15, CCDC80 및 FSTL3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항산화 화장료용 조성물인데요. 명칭에 유전자 이름이 들어간 점이 눈에 띕니다. 보통의 화장료 조성물은 무엇이 좋아진다고 적죠. 좋아진다는 말은 재기 어렵고요. 이 건은 어느 유전자의 발현량이 늘거나 준다고 적었습니다. 그것은 숫자로 재죠. 실험으로 보일 수 있고요.

주성분과 보조성분을 나눈다

담긴 것은 한약재 추출물입니다. 주성분과 보조성분을 나눠 적었는데요. 주성분이 실제로 그 발현을 움직이는 몫을 맡고, 보조성분이 그것을 돕거나 오래가게 하는 자리죠. 식물 추출물은 이미 알려진 것이 많아 성분만으로는 앞선 것과 갈라 세우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어느 유전자를 어떻게 움직이는지까지 적어 두면 그 자리가 분명해지죠. 다만 그만큼 좁아지기도 하니, 그 폭을 정하는 데 품이 듭니다. 청구항은 각 성분의 중량부 범위와 발현 조절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항산화조성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명칭에 유전자 이름을 넣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좋아진다는 말은 재기 어렵습니다. 발현량은 숫자로 잽니다. 실험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 주성분은 못 박고 보조는 고르게 하는 이유는요?

    바탕은 정해 두고 그 위를 열어 둡니다. 여러 조합이 그 안에 들어옵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화장품은 따로 절차가 있나요?

    원료와 표시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효능을 적을 때도 기준이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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