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발사특허, 아래에서 쳐 올려 띄운 특허등록 사례
- #공발사특허공 자동 투입 및 발사 장치
- #특허등록10-29111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7개월
사례 미리보기
공발사특허, 공이 놓인 자리 아래에서 위로 쳐 올리는 방식으로 띄우고, 준비된 자리에서 그 자리까지 공이 굴러오도록 길을 낸 자동 투입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공발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공 자동 투입 및 발사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24552 (2023.09.19)
- 등록번호(일자)
- 10-2911153 (2026.01.07)

2023.09.19
특허 출원
10-2023-0124552
2026.01.07
특허 등록
10-2911153
사례 소개
공발사특허는 세게 던지는 쪽이 아니라 아래에서 쳐 올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살짝 띄우는 데는 맞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공 자동 투입 및 발사 장치인데요. 야구나 배구 연습에서는 공을 계속 올려 줘야 합니다. 사람이 하면 힘이 매번 다르죠. 던져 주는 사람도 지치고요. 기계로 쏘면 빠르고 세게 나갑니다. 위로 살짝 띄우는 데는 맞지 않죠. 바퀴로 물어 쏘는 방식은 낮은 세기에서 오히려 방향이 흔들리니까요.
아래에서 한 번 친다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공 공급 가이드부가 공을 한 알씩 굴려 내려보내고요. 배치부가 그것을 정해진 자리에 앉힙니다. 그 아래에서 펀치 구조체가 위로 쳐 올리죠. 물어 쏘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때리는 방식이라, 세기를 낮춰도 공이 곧게 오릅니다. 사람이 손으로 띄워 주던 결에 가까운 셈이고요. 때리는 세기를 조절하면 높이가 정해지니 같은 높이로 계속 올려 줄 수 있습니다. 청구항은 펀치가 닿는 자리와 공급 가이드의 배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종목마다 쓰는 공의 크기와 무게가 다르니, 앉는 자리와 때리는 세기의 범위까지 함께 담아 두었고요.
본 공발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아래에서 위로 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공이 곧게 솟습니다. 세기를 바꿔도 방향은 그대로입니다. 그 방향이 곧 청구항입니다.
Q2.굴러오는 길을 따로 두는 이유는요?
한 개가 나가면 다음 것이 들어옵니다. 사람이 넣어 주지 않아도 됩니다. 그 가이드도 구성이 됩니다.
Q3.세 면으로 감싸는 구조는요?
굴러 들어와 그 자리에 멈춥니다. 열린 쪽으로만 나갑니다. 그 형상도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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