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리쿠르팅특허, 이미 모인 자료에서 찾아 낸 특허등록 사례
- #임상리쿠르팅특허빅데이터 기반 임상시험 타깃 리쿠르팅 시스템
- #특허등록10-291122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임상리쿠르팅특허, 보험금을 확인하려고 올린 의료 자료를 임상시험 요건과 맞대어 보고, 조건에 맞는 시험 목록을 그 사람에게 알려 주는 리쿠르팅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임상리쿠르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빅데이터 기반 임상시험 타깃 리쿠르팅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84667 (2024.12.12)
- 등록번호(일자)
- 10-2911223 (2026.01.07)

2024.12.12
특허 출원
10-2024-0184667
2026.01.07
특허 등록
10-2911223
사례 소개
임상리쿠르팅특허는 참여자를 찾아 나서는 쪽이 아니라 이미 모인 자료를 다시 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광고로는 만나기 어렵다
이번 사례는 빅데이터 기반 임상시험 타깃 리쿠르팅 시스템인데요. 임상시험은 참여자를 모으는 일이 어렵습니다. 조건이 까다롭죠. 어떤 병을 언제 앓았는지, 무슨 약을 썼는지가 맞아야 하고요. 광고를 내도 조건에 맞는 사람이 그것을 볼 확률은 낮습니다. 이 건은 다른 길로 갑니다.
조건으로 먼저 추린다
이미 모여 있는 의료 데이터에서 조건에 드는 사람을 먼저 추립니다. 찾아 나서는 대신 있는 자료에서 골라내는 셈이죠. 연구기관 단말이 시험의 조건을 넣으면, 매칭확인부가 그 조건과 자료를 견주어 몇 사람이 드는지를 냅니다. 시험을 열기 전에 될 만한지가 먼저 보이는 것이고요. 누구인지를 드러내지 않고도 수를 셀 수 있으니, 본인에게 뜻을 묻는 것은 그다음 자리가 됩니다. 청구항은 조건과 자료를 견주어 후보를 내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임상리쿠르팅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다른 일로 모인 자료를 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찾아 나서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온 자료 안에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의료 자료를 다루는 서비스는 따로 볼 것이 있나요?
개인정보와 민감정보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동의 절차를 함께 설계합니다.
Q3.두 갈래 이용자를 한 청구항에 담아도 되나요?
서로 이어져 하나로 동작하면 됩니다. 이 건은 연구기관과 개인이 서버를 통해 만납니다. 그 이어짐을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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