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관리특허, 번호판을 읽어 기록을 붙들어 둔 특허등록 사례
- #시설물관리특허OCR 및 딥러닝 기반 시설물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1080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시설물관리특허, 시설물에 붙은 번호판을 찍으면 글자를 읽어 고유코드를 뽑아내고, 위치와 날짜를 사진에 붙여 두는 시설물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시설물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OCR 및 딥러닝 기반 시설물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30487 (2024.09.26)
- 등록번호(일자)
- 10-2910805 (2026.01.07)

2024.09.26
특허 출원
10-2024-0130487
2026.01.07
특허 등록
10-2910805
사례 소개
시설물관리특허는 점검을 잘하는 쪽이 아니라 그 기록이 어디의 것인지를 붙들어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생김새가 다 비슷하다
이번 사례는 OCR 및 딥러닝 기반 시설물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전신주와 소화전, 가로등 같은 시설물은 수가 많습니다. 점검하러 가서 사진을 찍죠. 그런데 그 사진이 어느 것인지 나중에 헷갈리고요. 생김새가 다 비슷합니다. 손으로 번호를 적어 두다 잘못 적기도 하죠.
붙어 있는 번호판을 읽는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로 나뉩니다. 점검자는 작업목록을 받아 다니고요. 현장에서 시설물의 번호판이 함께 나오게 찍으면, OCR이 그 글자를 읽어 어느 것인지를 알아냅니다. 사람이 적어 넣을 자리가 없어지는 셈이죠. 시설물마다 이미 번호판이 붙어 있으니 새로 표시를 달 일도 없고요. 읽은 번호가 작업목록의 어느 줄인지와 짝지어지니, 찍은 사진이 그 자리에 그대로 매달립니다. 잘못 적을 여지가 사라지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시설물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번호판을 읽어 코드를 뽑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사람이 옮겨 적지 않습니다. 잘못 적을 자리가 없어집니다. 그 처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사진에 위치와 날짜를 붙이는 이유는요?
나중에 따로 적지 않아도 됩니다. 찍는 동작 하나로 함께 기록됩니다. 그 세팅도 구성이 됩니다.
Q3.이미 있는 기술을 가져다 써도 되나요?
가져다 쓰는 도구가 있어도 무방합니다. 그것을 어디에 어떻게 붙였는지가 구성입니다. 그 결합을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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