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국수용기면특허, 바탕이 되는 가루를 바꿔 따로 낸 특허등록 사례
- #쌀국수용기면특허무 분말이 함유된 다이어트용 쌀국수 용기면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1191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2개월
사례 미리보기
쌀국수용기면특허, 밀가루 대신 쌀을 갈아 쓰고 거기에 무 가루를 더해 뽑아 말리는, 컵에 담아 파는 다이어트용 쌀국수 용기면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쌀국수용기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무 분말이 함유된 다이어트용 쌀국수 용기면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83704 (2022.07.07)
- 등록번호(일자)
- 10-2911916 (2026.01.08)

2022.07.07
특허 출원
10-2022-0083704
2026.01.08
특허 등록
10-2911916
사례 소개
쌀국수용기면특허는 무엇을 더하느냐가 아니라 바탕이 되는 가루를 바꾸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바탕이 바뀌면 성질이 달라진다
이번 사례는 무 분말이 함유된 다이어트용 쌀국수 용기면의 제조방법인데요. 같은 곳에서 낸 국수면 건들과 나란히 진행된 갈래입니다. 앞의 두 건은 밀가루를 바탕으로 했죠. 이 건은 쌀이고요. 바탕이 바뀌면 반죽의 성질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따로 냈죠. 쌀은 글루텐이 없어 그대로는 반죽이 뭉치지 않으니까요.
열로 눌러 뽑는다
다섯 단계로 나뉩니다. 쌀 분말과 무 분말을 섞는 단계가 앞에 오고요. 여기서 가열압출을 씁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죠. 뜨겁게 데우면서 눌러 밀어 내면 전분이 익으면서 서로 엉겨 붙습니다. 글루텐 없이도 이어지는 면이 되는 셈이고요. 밀어 내는 그 자리에서 익기까지 하니 따로 삶을 일도 줄어듭니다. 용기면으로 만든 것도 그 때문인데,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되는 상태로 뽑히니까요. 청구항은 다섯 단계의 차례와 압출 온도, 두 분말의 비율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쌀국수용기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밀가루를 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반죽을 붙들어 주는 성분이 없어집니다. 전분혼합물이 그 자리를 메웁니다. 그 배합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데우면서 밀어내는 이유는요?
쌀 반죽은 열을 주어야 붙습니다. 밀어내는 동안 익어 이어집니다. 그 방식도 단계로 적습니다.
Q3.제품 형태가 다르면 따로 내야 하나요?
만드는 순서와 조건이 달라지면 그렇습니다. 이 건은 용기면까지 담았습니다. 명칭에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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