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국수특허, 한 작물의 다른 부분을 따로 낸 특허등록 사례
- #무국수특허무 분말이 함유된 다이어트용 국수면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1191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1개월
사례 미리보기
무국수특허, 무를 말려 곱게 갈아 밀가루 반죽에 섞어 뽑는 다이어트용 국수면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무국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무 분말이 함유된 다이어트용 국수면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88501 (2022.07.18)
- 등록번호(일자)
- 10-2911917 (2026.01.08)

2022.07.18
특허 출원
10-2022-0088501
2026.01.08
특허 등록
10-2911917
사례 소개
무국수특허는 하나의 아이디어를 하나의 출원으로만 두지 않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같은 날 나란히 낸 두 건
이번 사례는 무 분말이 함유된 다이어트용 국수면의 제조방법인데요. 같은 곳에서 낸 무청 건과 같은 날 출원됐습니다. 등록번호도 나란하죠. 무청은 잎이고 무는 뿌리입니다. 한 작물의 다른 부분이고요. 성질도 다릅니다. 잎은 질기고 뿌리는 물기가 많죠. 그래서 다루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하나의 출원에 함께 담기 어렵고요.
물기를 잡아 주는 전분
이 건에서는 무 분말을 전분혼합물과 함께 씁니다. 무는 물기가 많아 말려 가루로 만들어도 반죽에서 물을 다시 끌어들이거든요. 그러면 반죽이 늘어져 면이 서지 않죠. 전분이 그 물기를 붙들어 주는 몫을 맡습니다. 이어 숙성단계를 두어 시간을 줍니다. 갓 반죽한 것은 결이 서지 않아 밀면 끊기지만, 재워 두면 물기가 고르게 퍼지고 결이 잡히죠. 두 건이 같은 뿌리에서 나왔어도 각자의 조건이 다르니 서로를 막지 않고요. 청구항은 각 단계의 차례와 재료의 중량부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무국수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4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비슷한 건을 나누어 내는 이유는요?
재료가 다르면 다루는 방법도 달라집니다. 하나에 담기 어렵습니다. 나누면 각각이 권리가 됩니다.
Q2.하나가 막히면 나머지는요?
각각 따로 심사받습니다. 하나가 막혀도 다른 하나는 남습니다. 그 점이 나누어 내는 값입니다.
Q3.같은 날 여러 건을 내도 되나요?
서로 다른 발명이면 됩니다. 다만 내용이 겹치면 뒤의 것이 막힙니다. 무엇이 다른지를 분명히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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