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무청국수특허, 질긴 섬유를 효소로 눅인 특허등록 사례

#무청국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무청 분말#섬유질 분해효소

2026.08.25윤웅채 변리사

  • #무청국수특허무청 분말이 함유된 다이어트용 국수면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1191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1개월

사례 미리보기

무청국수특허, 버려지던 무청을 데치고 효소로 다룬 뒤 곱게 갈아 반죽에 넣어 뽑는 다이어트용 국수면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무청국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무청 분말이 함유된 다이어트용 국수면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2-0088502 (2022.07.18)
등록번호(일자)
10-2911918 (2026.01.08)
대표 도면“무청 분말이 함유된 다이어트용 국수면의 제조방법”의 도면
“무청 분말이 함유된 다이어트용 국수면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2.07.18

특허 출원

10-2022-0088502

2026.01.08

특허 등록

10-2911918

사례 소개

무청국수특허는 밀가루를 바꾸는 쪽이 아니라 버려지던 잎을 가루로 바꾸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그대로 넣으면 면이 끊긴다

이번 사례는 무청 분말이 함유된 다이어트용 국수면의 제조방법인데요. 무청은 무의 잎과 줄기입니다. 무를 캐면 잘라 버리죠. 영양은 뿌리보다 많다고 알려져 있고요. 다만 질깁니다. 그대로 갈아 넣으면 반죽 안에서 실처럼 걸리죠. 면이 끊기고요. 버려지던 것을 쓰려면 그 질긴 결부터 다뤄야 하는 자리입니다.

효소로 끊고 밀어 말린다

네 단계로 나뉩니다. 먼저 무청을 말려 무청 분말로 만들고요. 여기에 섬유질 분해효소를 씁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죠. 질긴 결을 이루는 섬유질을 잘게 끊어 두면 반죽 안에서 걸리지 않습니다. 갈아서 곱게 만드는 것과는 다른데요. 크기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성질을 바꾸는 셈이죠. 이어 밀가루와 섞어 반죽하고, 압출건조단계로 밀어 내며 말립니다. 뽑으면서 말리니 결이 잡힌 채로 굳고요. 청구항은 네 단계의 차례와 효소의 양, 분말의 중량부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무청국수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4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효소로 다루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데치는 것만으로는 질긴 섬유가 풀리지 않습니다. 효소가 그것을 끊습니다. 그 단계가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 입자 크기를 숫자로 적는 이유는요?

    곱게 갈면 반죽에서 걸리는 자리가 줄어듭니다. 결과가 달라지면 구성이 됩니다. 그래서 메시로 적습니다.

  • 버려지던 것을 쓰는 기술은 어떤가요?

    원료 값이 낮고 남는 것을 씁니다. 그 점도 명세서에 함께 적습니다. 심사에서 효과를 밝히는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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