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유리막코팅특허, 물기가 남아도 바를 수 있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유리막코팅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아미노 변성실리콘#계면활성제

2026.08.25윤웅채 변리사

  • #유리막코팅특허유리막 코팅제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1266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3개월

사례 미리보기

유리막코팅특허, 아미노 변성실리콘과 아미노 실란을 물과 섞은 뒤 계면활성제로 유화하고 다시 물로 묽히는 방식으로, 물기가 남아 있어도 발리는 유리막 코팅제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유리막코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유리막 코팅제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2-0070141 (2022.06.09)
등록번호(일자)
10-2912665 (2026.01.09)
대표 도면“유리막 코팅제의 제조방법”의 도면
“유리막 코팅제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2.06.09

특허 출원

10-2022-0070141

2026.01.09

특허 등록

10-2912665

사례 소개

유리막코팅특허는 코팅 성분을 바꾸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물과 어울리게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완전히 말리고 발라야 한다

이번 사례는 유리막 코팅제의 제조방법인데요. 유리막 코팅은 표면에 얇은 막을 씌워 때가 덜 타게 하는 것입니다. 차량 도장면에 많이 쓰죠. 문제는 시공 조건이고요. 기존 제품은 물기가 남아 있으면 얼룩이 집니다. 거품이 남아도 그렇죠. 그래서 완전히 말리고 발라야 하고요. 세차하고 말리고 바르는 과정이 길어집니다.

물과 어울리게 만드는 자리

바탕이 되는 것은 아미노 변성실리콘입니다. 겉면에 잘 달라붙는 성분이죠. 여기에 계면활성제를 넣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기름 성분과 물이 서로 밀어내는 것을 사이에서 이어 주는 성분입니다. 그러면 물기가 남아 있어도 그 위에서 고르게 퍼지죠. 얼룩이 지지 않고요. 이어 희석단계로 농도를 맞춥니다. 진하면 뭉치고 묽으면 막이 얇아지니 그 사이를 잡아야 하죠. 세차 직후 젖은 채로 바를 수 있으니 손이 크게 줄어들고요. 청구항은 각 성분의 중량부 범위와 희석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유리막코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물과 어울리게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표면에 물기가 남아 있어도 밀려나지 않습니다. 말리는 시간이 없어집니다. 그 단계가 곧 청구항입니다.

  • 묽히는 단계를 따로 두는 이유는요?

    묽히면 얇게 펴 발리고 얼룩이 덜 남습니다. 진하면 뭉칩니다. 그 순서도 단계로 적습니다.

  • 43개월이 걸린 이유는요?

    의견 교환이 여러 차례 오갔을 수 있습니다. 그 사이 범위를 다듬습니다. 급하면 우선심사를 함께 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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