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조끼호흡보호특허, 늘 입고 있는 옷 안에 넣어 둔 특허등록 사례

#조끼호흡보호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안전조끼 본체부#호흡 후드부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조끼호흡보호특허조끼일체형 호흡보호장비
  • #특허등록10-291242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끼호흡보호특허, 안전조끼 깃 안에 숨 쉴 후드를 넣어 두고, 쓰면 먼저 산소를 주고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공기를 걸러 쓰는 방식으로 바뀌는 호흡보호장비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끼호흡보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조끼일체형 호흡보호장비
출원번호(일자)
10-2025-0133670 (2025.09.17)
등록번호(일자)
10-2912421 (2026.01.09)
대표 도면“조끼일체형 호흡보호장비”의 도면
“조끼일체형 호흡보호장비”의 도면

2025.09.17

특허 출원

10-2025-0133670

2026.01.09

특허 등록

10-2912421

사례 소개

조끼호흡보호특허는 마스크를 개선하는 쪽이 아니라 늘 입고 있는 옷 안에 그것을 넣어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급할 때 찾으면 없다

이번 사례는 조끼일체형 호흡보호장비인데요. 호흡보호장비는 급할 때 필요합니다. 그런데 급할 때 찾으면 없죠. 벽에 걸어 두면 그 자리까지 가야 하고요. 연기가 차면 그 몇 걸음이 멉니다. 아무리 좋은 장비도 손에 없으면 소용이 없는 자리죠.

조끼가 곧 장비가 된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안전조끼 본체부가 상체에 입는 구조고요. 머리를 덮어 씌울 수 있는 모자 구조가 달립니다. 호흡 후드부가 평소에는 접혀 있다가 급할 때 머리 위로 펴지죠. 모드 전환부가 그 사이를 가릅니다. 평소에는 여느 조끼처럼 입고 다니다가, 한 번의 동작으로 호흡을 지키는 장비로 바뀌는 셈이고요. 늘 입고 있으니 찾으러 갈 일이 없죠. 다만 평소에 입기 거추장스러우면 벗어 두게 되니, 그 부피를 줄이는 것이 이 물건의 핵심입니다. 청구항은 후드부가 접히는 방식과 전환부의 구조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조끼호흡보호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 방식을 시간으로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담아 둔 산소는 빠르고 거르는 방식은 오래갑니다. 급한 처음과 그다음이 다릅니다. 그 전환이 곧 청구항입니다.

  • 깃 안에 넣어 두는 이유는요?

    머리 바로 아래라 꺼내 쓰기까지가 가장 짧습니다. 따로 챙기지 않아도 몸에 있습니다. 그 위치도 구성이 됩니다.

  • 안전 장비는 기준이 있나요?

    성능과 형식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납품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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