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질의응답특허, 답을 낸 그 자리에서 물어보게 한 특허등록 사례

#질의응답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문제은행#교수 단말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질의응답특허온라인 질의응답 시스템
  • #특허등록10-291219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질의응답특허, 교수가 문제은행에서 골라 시험지를 만들고, 학생이 답을 내면 그 자리에서 정답과 풀이, 석차까지 보여 주는 온라인 질의응답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질의응답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온라인 질의응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024072 (2024.02.20)
등록번호(일자)
10-2912194 (2026.01.09)
대표 도면“온라인 질의응답 시스템”의 도면
“온라인 질의응답 시스템”의 도면

2024.02.20

특허 출원

10-2024-0024072

2026.01.09

특허 등록

10-2912194

사례 소개

질의응답특허는 문제를 잘 내는 쪽이 아니라 답을 낸 뒤에 무엇이 이어지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며칠 지나면 잊는다

이번 사례는 온라인 질의응답 시스템인데요. 시험을 보고 나면 결과는 나중에 나옵니다. 며칠이 지나기도 하죠. 그때는 무엇을 어떻게 풀었는지 잊고요. 틀린 이유를 짚기 어렵습니다. 가장 궁금한 순간과 답을 받는 순간이 멀리 떨어져 있는 자리죠.

그 문제에 매달아 둔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교수 단말이 문제은행에 문제를 올리고요. 학생이 그것을 풀면 그 자리에서 물음을 남길 수 있게 툴제공부가 창구를 엽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죠. 따로 게시판에 가서 어느 문제인지 설명할 필요 없이, 그 문제에 물음이 매달리는 셈입니다. 교수 쪽에서도 어느 대목에서 막혔는지가 바로 보이고요. 같은 문제에 물음이 여럿 붙으면 그 대목을 다시 짚어야 한다는 것도 드러납니다. 청구항은 문제와 물음이 이어지는 구조를 함께 적었습니다. 화면을 편하게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묻는 시점을 앞으로 당겼다는 점이 이 건을 갈라 세우는 자리고요.

본 질의응답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그 자리에서 풀이를 보여 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방금 푼 기억이 남아 있을 때 봅니다. 며칠 뒤에는 그 기억이 없습니다. 그 처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 문제은행 방식은 어떤 뜻인가요?

    모아 두고 골라 씁니다. 매번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그 도구도 구성이 됩니다.

  • 교육 서비스도 권리가 되나요?

    수업 방식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시스템으로 적습니다. 단말과 서버의 몫을 나누어 세웁니다. 이 건도 그렇게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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