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홀추락방지특허, 박혀 있는 사다리를 감싸 세운 특허등록 사례
- #맨홀추락방지특허맨홀 추락 방지 장치
- #특허등록10-291284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맨홀추락방지특허, 맨홀 안 사다리 둘레를 고리 모양 골조로 감싸고, 뚜껑 쪽에 안전대를 걸 수 있는 줄을 마련한 추락 방지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맨홀추락방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맨홀 추락 방지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69388 (2025.11.11)
- 등록번호(일자)
- 10-2912849 (2026.01.12)

2025.11.11
특허 출원
10-2025-0169388
2026.01.12
특허 등록
10-2912849
사례 소개
맨홀추락방지특허는 사다리를 새로 만드는 쪽이 아니라 이미 붙어 있는 사다리를 감싸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이미 벽에 박혀 있다
이번 사례는 맨홀 추락 방지 장치인데요. 맨홀 안쪽 벽에는 사다리가 붙어 있습니다. 그것을 밟고 오르내리죠. 좁고 어둡고요. 발을 헛디디면 아래까지 그대로 떨어집니다. 사다리를 통째로 바꾸기는 어렵죠. 이미 벽에 박혀 있으니까요. 있는 것을 두고 그 둘레에 무언가를 더하는 쪽이 이 건의 방향입니다.
둘레를 감싸고 줄을 세운다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실린더형 본체부가 사다리 둘레를 통처럼 감쌉니다. 몸이 밖으로 밀려나지 않으니 헛디뎌도 그 안에서 걸리죠. 링 프레임이 그 통의 뼈대를 이루고요. 여기에 안전와이어 형성부를 두어 세로로 줄을 세웁니다. 안전벨트를 걸고 오르내리면 미끄러져도 그 줄이 잡아 주는 셈이죠. 통으로 막는 것과 줄로 붙드는 것을 함께 둔 자리고요. 청구항은 링 프레임의 간격과 와이어가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이미 지어진 맨홀에 나중에 넣는 물건이라, 안지름이 조금씩 달라도 들어가도록 그 범위까지 잡아 두었고요.
본 맨홀추락방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고리를 겹쳐 세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몸이 그 안에 들어갑니다. 헛디뎌도 고리에 걸립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뚜껑을 위로 올리는 이유는요?
올라간 채로 고정되어 줄을 매는 기둥이 됩니다. 땅 위에는 매어 둘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 겸함이 값입니다.
Q3.두 달 만에 등록된 이유는요?
우선심사를 받으면 순서를 앞당겨 봅니다. 이 건은 그 절차를 거쳤습니다. 요건에 맞는지를 먼저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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