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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텐트특허, 비어 있는 구석을 쓰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코너텐트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샤프트부#상부 프레임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코너텐트특허실내용 고정식 코너 유아 텐트
  • #특허등록10-291389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코너텐트특허, 방 구석에 앞쪽만 열리도록 세우는 골조를 두고 그 기둥을 천으로 감싸, 자리를 적게 차지하는 실내용 유아 텐트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코너텐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실내용 고정식 코너 유아 텐트
출원번호(일자)
10-2025-0115934 (2025.08.20)
등록번호(일자)
10-2913895 (2026.01.13)
대표 도면“실내용 고정식 코너 유아 텐트”의 도면
“실내용 고정식 코너 유아 텐트”의 도면

2025.08.20

특허 출원

10-2025-0115934

2026.01.13

특허 등록

10-2913895

사례 소개

코너텐트특허는 텐트를 잘 접는 쪽이 아니라 방의 어느 자리에 세우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결국 치워 두게 된다

이번 사례는 실내용 고정식 코너 유아 텐트인데요. 아이들 텐트는 방 한가운데 놓입니다. 사방이 열려 있어야 서기 때문이죠. 그러면 지나다니는 길을 막습니다. 접었다 폈다 하다 보면 결국 치워 두고요. 구석은 비어 있습니다. 두 면이 이미 벽이죠. 그 자리를 쓰면 길을 막지 않습니다.

벽을 두 면으로 삼는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샤프트부가 구석의 양쪽 벽에 걸쳐 서고요. 상부 프레임이 그 위에서 지붕의 뼈대를 이룹니다. 벽이 두 면을 맡으니 세울 기둥이 적어도 되죠. 덮개부가 나머지를 감싸 안이 아늑해지고요. 접었다 펴는 대신 그 자리에 두는 방식이라, 아이는 늘 같은 자리에 자기 공간을 갖게 됩니다. 벽에 기대는 만큼 무너지지 않게 붙드는 부분이 함께 있어야 하고요. 청구항은 샤프트부가 걸리는 자리와 프레임이 이어지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아이가 드나드는 물건이라 무너지지 않게 붙드는 조건까지 함께 담아 두었고요.

본 코너텐트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구석에 두는 것을 앞에 밝히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뒤쪽 두 면은 벽이 대신합니다. 그 전제가 있어야 골조가 읽힙니다. 그래서 앞에 적습니다.

  • 기둥이 적게 드는 점은요?

    사방을 다 세우지 않아도 됩니다. 그만큼 가볍고 자리도 적게 씁니다. 그 배치가 곧 차이입니다.

  • 아이가 쓰는 제품은 따로 볼 것이 있나요?

    안전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출시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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