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니퍼특허, 손잡이 안의 빈 자리를 쓴 특허등록 사례
- #스마트니퍼특허스마트 니퍼
- #특허등록10-291428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마트니퍼특허, 니퍼 날 안쪽을 파내어 다른 공구를 넣어 두고, 쓸 때는 위로 솟게 만든 스마트 니퍼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마트니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스마트 니퍼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05808 (2025.08.01)
- 등록번호(일자)
- 10-2914286 (2026.01.14)

2025.08.01
특허 출원
10-2025-0105808
2026.01.14
특허 등록
10-2914286
사례 소개
스마트니퍼특허는 날을 날카롭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 안의 빈 자리를 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도구를 번갈아 집게 된다
이번 사례는 스마트 니퍼인데요. 니퍼는 잘라 내는 공구입니다. 네일 관리나 조립 작업에 쓰죠. 자르고 나면 다듬는 일이 이어지고요. 그때는 다른 도구를 집습니다. 도구를 여러 개 늘어놓고 번갈아 집게 되죠. 손이 바쁘고요. 자리도 어수선해집니다.
안에 넣어 두고 꺼내 쓴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제1 니핑 팁이 실제로 자르는 날이고요. 손잡이 쪽에 수용부를 두었습니다. 안이 빈 자리인데요. 거기에 보조 공구부를 넣어 두는 것이 이 건의 자리죠. 다듬는 줄이나 밀어 내는 도구를 담아 두었다가 꺼내 쓰는 셈입니다. 니퍼는 손잡이가 굵어야 힘이 실리니 그 안이 어차피 비어 있는데, 그 자리를 쓴 것이고요. 따로 챙기지 않아도 늘 함께 있으니 잃어버릴 일도 없습니다. 청구항은 수용부의 자리와 공구가 물려 있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자르는 기능 자체는 여느 니퍼와 다르지 않으니, 그 안을 어떻게 비우고 무엇을 물려 두었는지가 이 건의 권리가 되는 셈이죠.
본 스마트니퍼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날 안쪽에 넣어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날은 겉이 두껍고 안은 비어 있어도 됩니다. 크기가 늘지 않습니다. 그 자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두 위치에 걸리게 하는 이유는요?
솟은 채로도 들어간 채로도 잡혀 있어야 합니다. 저절로 움직이면 곤란합니다. 그 구조도 함께 적습니다.
Q3.공구도 겉모습을 지킬 수 있나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손잡이 모양을 담습니다. 안쪽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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