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뚜껑실용신안, 입 닿는 자리를 손에서 떼어 놓은 실용신안등록 사례
- #병뚜껑실용신안위생 음료 병뚜껑 장치
- #특허등록20-049997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7개월
사례 미리보기
병뚜껑실용신안, 뚜껑을 여는 방향을 따라 함께 돌아가는 받침을 두어 마실 때 입이 닿는 자리를 손으로 만지지 않게 만든 병뚜껑 장치가 실용신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병뚜껑실용신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고안의 명칭
- 위생 음료 병뚜껑 장치
- 출원번호(일자)
- 20-2023-0002066 (2023.10.12)
- 등록번호(일자)
- 20-0499972 (2026.01.15)

2023.10.12
특허 출원
20-2023-0002066
2026.01.15
특허 등록
20-0499972
사례 소개
병뚜껑실용신안은 물품의 형상과 구조에 관한 고안을 다룹니다. 특허보다 문턱이 낮고 심사가 빠른 대신 존속기간이 10년으로 짧죠.
손가락이 그 언저리를 지난다
이번 사례는 위생 음료 병뚜껑 장치인데요. 병에 입을 대고 마시면 마시는 자리에 손이 닿습니다. 뚜껑을 돌려 열 때 손가락이 그 언저리를 지나죠. 다시 닫을 때도 그렇고요. 여럿이 나눠 마시면 더 그렇습니다. 마시는 자리와 잡는 자리가 겹쳐 있는 것이 이 물건의 오랜 자리죠.
커버를 덧대고 받쳐 둔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커버가 음료병의 입구 언저리를 덮고요. 지지수단이 그것을 붙들어 자리를 지킵니다. 뚜껑을 돌릴 때 손은 커버 바깥을 잡게 되니, 입이 닿는 자리에는 손가락이 가지 않죠. 마실 때는 커버를 젖히거나 벗겨 내면 되고요. 뚜껑을 새로 짜지 않고 그 위에 한 겹을 더한 셈이라, 쓰던 병 규격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청구항은 커버가 덮는 범위와 지지수단이 물리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이미 있는 병에 덧붙이는 물건이라 규격을 건드리지 않았다는 점이 실제로 팔릴 자리를 만든 셈이고요.
본 병뚜껑실용신안 건은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받침이 함께 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그 받침을 잡고 젖히면 됩니다. 손은 입이 닿는 자리에 가지 않습니다. 그 회동이 곧 고안의 자리입니다.
Q2.두 사람이 함께 낸 건은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팔거나 빌려줄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Q3.이런 물건은 실용신안이 맞나요?
형상과 구조가 중심이면 그렇습니다. 방법이나 조성물은 대상이 아닙니다. 물건의 성격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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