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증모가발특허, 두 겹에 나눠 심어 빠지지 않게 한 특허등록 사례

#증모가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원단부#기초섬유부재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증모가발특허이중으로 식모된 증모 가발 및 이를 제조하는 제조 방법
  • #특허등록10-291506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증모가발특허, 두 가지 소재에 각각 머리카락을 심은 뒤 그 둘을 붙여 이중으로 고정하고, 두피가 아니라 본인 머리카락에 붙이는 증모 가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증모가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이중으로 식모된 증모 가발 및 이를 제조하는 제조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123099 (2024.09.10)
등록번호(일자)
10-2915062 (2026.01.15)
대표 도면“이중으로 식모된 증모 가발 및 이를 제조하는 제조 방법”의 도면
“이중으로 식모된 증모 가발 및 이를 제조하는 제조 방법”의 도면

2024.09.10

특허 출원

10-2024-0123099

2026.01.15

특허 등록

10-2915062

사례 소개

증모가발특허는 머리카락을 많이 심는 쪽이 아니라 그것이 빠지지 않게 잡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한 겹에만 심으면 그 한 겹이 다다

이번 사례는 이중으로 식모된 증모 가발 및 이를 제조하는 제조 방법인데요. 증모 가발은 숱이 적은 자리에 덧붙이는 것입니다. 통가발과 다르죠. 붙인 자리에서 가모가 빠지는 일이 흔합니다. 한 겹에만 심으면 그 한 겹이 다니까요. 두피에 붙이면 땀과 기름에 떨어집니다. 가려움도 생기고요.

원단과 섬유를 겹쳐 두 번 붙든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원단부가 겉을 이루고요. 그 아래 기초섬유부재를 겹쳐 둡니다. 가모를 두 겹에 걸쳐 심으니 한쪽이 헐거워져도 나머지가 붙들죠. 원단부에는 타공홀을 냈는데요. 두피가 숨을 쉬어야 땀이 차지 않고, 그 자리로 기름이 빠져나가야 오래 붙어 있습니다. 구멍이 있으면 붙드는 힘이 줄어드는데, 아래 섬유부재가 그 몫을 메우는 셈이죠. 청구항은 두 겹에 심는 방식과 타공홀의 배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증모가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 겹에 나누어 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쪽에서 빠지려 해도 다른 쪽이 잡습니다. 한 겹이면 그 한 겹이 다입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본인 머리카락에 붙이는 이유는요?

    두피에 붙이면 땀과 기름에 떨어집니다. 머리카락은 함께 자랍니다. 들뜨는 자리가 줄어듭니다.

  • 어긋나게 심는 점은요?

    한 줄로 나란히 심으면 그 줄이 드러납니다. 어긋나면 고르게 퍼져 보입니다. 그 배치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