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품, 지퍼로 여러 개를 이어 붙이는 야전침대 디자인등록 사례
- #캠핑용품매트리스가 결합된 야전침대
- #디자인등록30-135502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캠핑용품, 지퍼로 여러 개를 이어 붙일 수 있는 매트리스 결합형 야전침대가 로카르노 06-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매트리스가 결합된 야전침대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2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37908 (2025.09.17)
- 등록번호(일자)
- 30-1355028 (2026.06.25)

2025.09.17
디자인 출원
30-2025-0037908
2026.06.25
디자인 등록
30-1355028
사례 소개
접고 펴는 방식이 곧 제품의 값입니다
캠핑용품은 접고 펴는 방식이 곧 제품의 값입니다. 짐이 되는 물건이라 부피와 조립이 선택을 정하죠.
이번 사례는 매트리스가 결합된 야전침대입니다. 직물과 금속, 합성수지재를 함께 썼는데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고, 실내와 야외 어디서나 쓴다는 점도 밝혔습니다.
한 사람용을 이어 가족용으로 넓힙니다
특징은 연결 방식입니다. 매트리스의 앞면과 옆면 한쪽에 지퍼를 만들어 여러 개를 이어 붙여 고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한 사람용을 두세 개 이어 가족용으로 넓히는 셈인데요. 큰 것을 하나 사는 대신 필요할 때마다 붙여 쓰는 방식이라, 가져가는 짐도 인원에 맞춰 조절됩니다.
도면은 아홉 장입니다. 여섯 방향과 사시도를 갖췄고, 이어 붙인 상태를 참고도면 두 장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연결이 핵심인 제품은 결합된 모습이 함께 있어야 성격이 분명해지곤 하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2입니다.
본 캠핑용품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접었을 때의 모습도 도면에 넣어야 하나요?
기본은 펼친 사용 상태입니다. 접힌 형태가 특징이라면 참고도면으로 덧붙입니다. 어느 상태를 기준으로 삼았는지 설명란에 밝혀 두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Q2.여러 개를 이어 붙인 상태도 권리에 들어가나요?
한 개의 물품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이어 붙인 모습은 사용 상태로 보아 참고도면에 담습니다. 결합체 자체를 지키려면 별도의 물품으로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Q3.전시회에 먼저 내놓아도 되나요?
공개된 지 12개월 안이라면 신규성 상실의 예외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전시 사실을 증명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전시 전에 출원을 마쳐 두는 편이 간단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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