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사후문진특허, 진료가 끝난 뒤의 시간을 다룬 특허등록 사례

#사후문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사후 문진#결과 데이터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사후문진특허인공지능 기반 사후 문진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1577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2개월

사례 미리보기

사후문진특허, 진료가 끝난 뒤 정해진 간격으로 환자에게 상태를 묻고, 답이 정해 둔 범위를 벗어나면 병원 쪽으로 개입 요청을 보내는 사후 문진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사후문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인공지능 기반 사후 문진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2-0086981 (2022.07.14)
등록번호(일자)
10-2915777 (2026.01.16)
대표 도면“인공지능 기반 사후 문진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인공지능 기반 사후 문진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2.07.14

특허 출원

10-2022-0086981

2026.01.16

특허 등록

10-2915777

사례 소개

사후문진특허는 진료 그 자체가 아니라 진료가 끝난 뒤의 시간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환자가 먼저 연락해야 한다

이번 사례는 인공지능 기반 사후 문진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진료가 끝나면 환자는 집으로 갑니다. 약이 맞는지, 나아지고 있는지는 다음에 올 때까지 알 수 없죠. 문제가 생겨도 환자가 먼저 연락해야 하고요. 그러다 늦어집니다. 병원 쪽에서는 그 사이가 통째로 비어 있는 자리죠.

물어보고 걸리면 넘긴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사후 문진을 보내 상태를 묻는 부분이 앞에 서고요. 아프던 자리가 어떤지, 약을 먹고 달라진 것이 있는지를 정해진 물음으로 받습니다. 그 결과 데이터를 모아 살펴 평소와 다른 답이 나오면, 개입요청 메시지를 의료진 쪽으로 넘기죠. 모든 답을 사람이 다 읽을 수는 없으니 걸러 내는 자리가 함께 있어야 하고요. 물어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넘길 자리까지 담았다는 점이 이 건의 결입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사후문진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4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벗어난 답만 알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모든 답을 사람이 보면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때만 나서면 됩니다. 그 기준이 곧 청구항입니다.

  • 환자군으로 묶는 이유는요?

    무엇이 벗어난 값인지는 무리마다 다릅니다. 묶어야 기준이 나옵니다. 그 분류도 구성이 됩니다.

  • 의료 관련 서비스는 따로 볼 것이 있나요?

    진료 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별도로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 설계 단계에서 함께 살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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