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저온로스팅특허, 온도를 낮추고 시간을 늘려 성분을 남긴 특허등록 사례

#저온로스팅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커피 생두#로스터 드럼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저온로스팅특허커피원두의 저온로스팅 방법
  • #특허등록10-291644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0개월

사례 미리보기

저온로스팅특허, 커피 생두를 100도에서 120도로 낮춰 20분에서 40분 동안 천천히 볶아, 수분은 빼면서 항산화 성분은 남기는 로스팅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저온로스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커피원두의 저온로스팅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2-0104542 (2022.08.22)
등록번호(일자)
10-2916444 (2026.01.19)
대표 도면“커피원두의 저온로스팅 방법”의 도면
“커피원두의 저온로스팅 방법”의 도면

2022.08.22

특허 출원

10-2022-0104542

2026.01.19

특허 등록

10-2916444

사례 소개

저온로스팅특허는 좋은 생두를 고르는 쪽이 아니라 볶는 온도를 낮추고 시간을 늘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열에 약한 성분이 함께 사라진다

이번 사례는 커피원두의 저온로스팅 방법인데요. 보통의 로스팅은 200도 안팎에서 짧게 볶습니다. 높은 온도에서 빨리 볶으면 향이 잘 오르죠. 대신 열에 약한 성분이 함께 사라지고요. 클로로겐산과 트리고넬린이 그렇습니다. 생두에 들어 있는 성분이죠. 향을 얻으면 성분을 잃는 자리인 셈입니다.

담갔다 낮게 오래 볶는다

세 단계로 나뉩니다. 먼저 커피 생두를 유산균 배양액에 담급니다. 겉이 눅으면서 속까지 열이 고르게 스밀 길이 생기고, 발효로 결이 달라지죠. 이어 로스터 드럼에 넣어 낮은 온도로 오래 돌립니다. 천천히 익히니 겉이 타지 않고 안까지 고르게 익고요. 열에 약한 성분도 그만큼 덜 사라집니다. 마지막이 식혀 마무리하는 단계고요. 온도를 낮추면 향이 덜 오르는데, 앞의 발효가 그 몫을 메우는 짜임이죠. 청구항은 세 단계의 차례와 담그는 시간, 볶는 온도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저온로스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온도를 낮추고 시간을 늘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물기는 시간이 지나면 빠집니다. 열에 약한 성분은 온도가 높으면 깨집니다. 그 구간이 곧 청구항입니다.

  • 아래 항에만 단계를 더하는 이유는요?

    위는 넓게 두고 아래에서 좁힙니다. 앞의 폭이 부딪히면 뒤가 남습니다. 그래서 층을 둡니다.

  • 40개월이 걸린 이유는요?

    의견 교환이 여러 차례 오갔을 수 있습니다. 그 사이 범위를 다듬습니다. 급하면 우선심사를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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