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급기관연결특허, 진동이 몰리는 이음새를 다시 짠 특허등록 사례

#급기관연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니플#헤드부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급기관연결특허에어해머용 급기관 연결구조
  • #특허등록10-291643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급기관연결특허, 에어해머에 공기 호스를 잇는 부품을 단조하고 깎아 만들고, 끼우는 쪽 끝을 뒤로 갈수록 가늘게 만들어 잘 빠지지 않게 한 연결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급기관연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에어해머용 급기관 연결구조
출원번호(일자)
10-2025-0125769 (2025.09.04)
등록번호(일자)
10-2916435 (2026.01.19)
대표 도면“에어해머용 급기관 연결구조”의 도면
“에어해머용 급기관 연결구조”의 도면

2025.09.04

특허 출원

10-2025-0125769

2026.01.19

특허 등록

10-2916435

사례 소개

급기관연결특허는 호스를 바꾸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잇는 작은 부품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그 자리가 먼저 깨진다

이번 사례는 에어해머용 급기관 연결구조인데요. 에어해머는 공기 압력으로 두드리는 장비입니다. 바위를 깨거나 콘크리트를 부술 때 쓰죠. 호스로 공기를 계속 넣고요. 그 잇는 자리가 늘 흔들립니다. 두드릴 때마다 진동이 그리로 오니까요. 오래 쓰면 그 자리가 먼저 깨집니다. 장비가 멀쩡해도 이음새 하나 때문에 멈추는 셈이죠.

하나뿐인 부품에 자리를 나눈다

구성은 하나입니다. 니플이라는 부품이죠. 그 안에서 자리를 나눈 것이 이 건의 핵심인데요. 헤드부가 밖으로 드러나 호스가 물리는 자리고, 삽입부가 장비 안으로 들어가 박힙니다. 두 자리의 굵기와 길이를 달리 잡아 진동이 한곳에 몰리지 않게 한 것이죠. 힘이 걸리는 자리와 붙드는 자리를 갈라 두면 부러질 지점이 흩어집니다. 부품 하나를 더 넣지 않고 그 형상만으로 푼 셈이고요. 청구항은 헤드부와 삽입부의 치수 관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급기관연결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뒤로 갈수록 가늘게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넣기는 쉽고 빠지려 할수록 굵은 쪽이 걸립니다. 두 방향에 다른 힘이 걸립니다. 그 형상이 곧 청구항입니다.

  • 만드는 방식까지 적는 이유는요?

    두드려 만들면 결이 촘촘해집니다. 부어 굳힌 것과 다릅니다. 결과가 달라지면 구성이 됩니다.

  • 작은 부품 하나도 권리가 되나요?

    형상과 결합 방식이 있으면 됩니다. 큰 장비의 한 대목이어도 상관없습니다. 그 자리의 값을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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