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원료육처리특허, 갈기 전에 걸리는 것을 풀어 낸 특허등록 사례

#원료육처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효모 추출물#시트러스 추출물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원료육처리특허ELIMINATE FOREIGN SUBSTANCE(E·F·S) 공법을 이용한 소시지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1627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원료육처리특허, 원료육의 근막과 연골을 걷어 낸 뒤 효모와 감귤 추출물, 킬레이터를 차례로 써서 단백질을 풀어내는 소시지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원료육처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ELIMINATE FOREIGN SUBSTANCE(E·F·S) 공법을 이용한 소시지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156760 (2025.10.27)
등록번호(일자)
10-2916271 (2026.01.19)
대표 도면“ELIMINATE FOREIGN SUBSTANCE(E·F·S) 공법을 이용한 소시지의 제조방법”의 도면
“ELIMINATE FOREIGN SUBSTANCE(E·F·S) 공법을 이용한 소시지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5.10.27

특허 출원

10-2025-0156760

2026.01.19

특허 등록

10-2916271

사례 소개

원료육처리특허는 고기를 갈아 섞는 쪽이 아니라 그 안의 결합을 하나씩 끊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갈아 넣어도 씹을 때 걸린다

이번 사례는 이물질 제거 공법을 이용한 소시지의 제조방법인데요. 같은 출원인의 소시지 관련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그쪽은 저어서 공기 방울을 만드는 대목이었죠. 이 건은 그 앞 단계인 원료육을 손보는 대목입니다. 고기에는 먹기 어려운 부분이 섞여 있습니다. 근막과 연골, 멍든 자리와 고름집이죠. 갈아 넣으면 보이지 않지만 씹을 때 걸리고요.

세 가지를 나눠 맡긴다

여기에 세 가지를 씁니다. 효모 추출물이 단백질 사이의 결합을 풀어 근막을 눅이고요. 시트러스 추출물이 산기로 남은 냄새를 잡습니다. 킬레이터가 멍든 자리에 남은 철분을 붙들죠. 철분은 그대로 두면 기름을 상하게 해 냄새를 내는 자리입니다. 걸리는 것마다 성질이 다르니 하나로 다루지 않고 셋으로 나눠 맡긴 셈이고요. 갈아 숨기는 대신 앞에서 풀어 내는 것이 이 건의 자리죠. 청구항은 세 재료의 중량부 범위와 처리 순서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원료육처리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끊는 방식을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 가지로는 다 풀리지 않습니다. 걷어 내고 끊고 빼내는 일이 각각입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 두 달 만에 등록된 이유는요?

    우선심사를 받으면 순서를 앞당겨 봅니다. 이 건은 그 절차를 거쳤습니다. 요건에 맞는지를 먼저 봅니다.

  • 같은 사람이 비슷한 건을 여러 개 내도 되나요?

    다루는 대목이 다르면 각각 냅니다. 이 건은 원료 손질이고 앞의 건은 저어 넣는 대목입니다. 겹치지 않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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