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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급특허, 짓기 전에 살 사람을 먼저 모은 특허등록 사례

#주택공급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계획수립부#동호수신청관리부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주택공급특허주택공급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1718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주택공급특허, 땅을 사기 전에 사업계획을 알리고 회원이 동과 호수를 먼저 신청해 토지비를 내면, 그 뒤에 매입과 설계와 시공으로 이어 가는 주택공급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주택공급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주택공급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17370 (2025.02.11)
등록번호(일자)
10-2917181 (2026.01.20)
대표 도면“주택공급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주택공급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5.02.11

특허 출원

10-2025-0017370

2026.01.20

특허 등록

10-2917181

사례 소개

주택공급특허는 집을 잘 짓는 쪽이 아니라 짓는 차례를 뒤집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다 짓고 나서 팔리지 않으면

이번 사례는 주택공급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보통은 사업자가 먼저 땅을 사고 짓습니다. 그다음 분양하죠. 다 짓고 나서 팔리지 않으면 그 부담이 그대로 남고요. 사려는 사람도 다 지어진 뒤에야 고릅니다. 남은 것 중에서 골라야 하죠. 양쪽 다 아쉬운 자리입니다.

신청을 먼저 받고 시공사를 정한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로 나뉩니다. 계획수립부가 어디에 어떤 집을 지을지를 세우고요. 동호수신청관리부가 짓기 전에 신청을 받습니다. 어느 동 몇 호를 원하는지 미리 고르게 하는 것이죠. 그렇게 모인 수를 보고 실제로 지을지, 몇 채를 지을지가 정해집니다. 그다음 시공사선정부가 지을 곳을 고르고요. 짓고 나서 파는 순서를 뒤집은 셈입니다. 사려는 쪽은 원하는 자리를 먼저 고를 수 있고, 짓는 쪽은 남을 걱정을 덜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주택공급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신청을 먼저 받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얼마나 모이는지를 보고 나서 땅을 삽니다. 다 짓고 남는 일이 줄어듭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 회원에게 등급을 주는 이유는요?

    먼저 들어온 사람과 나중 사람의 차례가 정해집니다. 그 기준이 필요합니다. 그 대목도 함께 적습니다.

  • 사업 절차를 시스템으로 내면 어떤가요?

    각 단계를 맡는 부분으로 나누어 세웁니다. 절차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구성으로 적습니다. 이 건도 그렇게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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