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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개봉특허, 힘이 아니라 도구로 갈라 세운 특허등록 사례

#안전개봉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결착 비드구조#키홈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안전개봉특허해제홈구조를 포함하는 안전개봉 커버어셈블리
  • #특허등록10-291706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안전개봉특허, 뚜껑과 몸통이 맞물린 자리에 열쇠가 들어갈 홈을 두고, 바깥을 감싼 띠가 그 홈을 가려 별도의 키 없이는 열리지 않게 만든 커버어셈블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안전개봉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해제홈구조를 포함하는 안전개봉 커버어셈블리
출원번호(일자)
10-2025-0140813 (2025.09.29)
등록번호(일자)
10-2917068 (2026.01.20)
대표 도면“해제홈구조를 포함하는 안전개봉 커버어셈블리”의 도면
“해제홈구조를 포함하는 안전개봉 커버어셈블리”의 도면

2025.09.29

특허 출원

10-2025-0140813

2026.01.20

특허 등록

10-2917068

사례 소개

안전개봉특허는 뚜껑을 단단히 조이는 쪽이 아니라 여는 데 따로 도구가 있어야 하게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세게 조이면 어른도 못 연다

이번 사례는 해제홈구조를 포함하는 안전개봉 커버어셈블리인데요. 아이가 열면 곤란한 것들이 있습니다. 약과 세제죠. 세게 조이면 어른도 열기 어렵고요. 힘으로 막는 방식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손아귀 힘이 약한 사람은 자기 약을 못 여는 자리가 되기도 하죠. 이 건은 힘이 아니라 도구로 나눴습니다.

키를 꽂아야 풀린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결착 비드구조가 뚜껑과 몸체를 물어 잡고요. 그냥 돌려서는 풀리지 않습니다. 뚜껑에 키홈을 두어 개방키를 꽂아야 그 물림이 풀리는 짜임이죠. 힘을 주는 대신 맞는 도구를 대는 것이라, 손힘이 약해도 열 수 있고 아이는 키를 갖고 있지 않으니 열지 못합니다. 키는 약통과 따로 보관하면 되고요. 무는 힘을 세게 하지 않아도 되니 뚜껑과 몸체가 상할 일도 줄어듭니다. 청구항은 비드구조의 형상과 키홈이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안전개봉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힘이 아니라 도구로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세게 조이면 어른도 열기 어렵습니다. 열쇠가 있으면 힘은 필요 없습니다. 그 홈이 곧 청구항입니다.

  • 감싸서 가리는 부분을 두는 이유는요?

    홈이 드러나면 아무 막대나 꽂아 보게 됩니다. 가려 두면 어디인지도 모릅니다. 그 부분도 구성이 됩니다.

  • 두 가지 결합 방식을 함께 적어도 되나요?

    어느 쪽이든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로 좁히면 다른 쪽이 빠져나갑니다. 다만 나열한 밖의 방식에는 미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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