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커튼레일실용신안, 금속끼리 닿지 않게 사이를 둔 실용신안등록 사례

#커튼레일실용신안#특허등록#실용신안등록#레일본체#소음방지부재

2026.09.10윤웅채 변리사

  • #커튼레일실용신안소음감소 전동커튼레일
  • #특허등록20-049999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2개월

사례 미리보기

커튼레일실용신안, 금속 레일에서 바퀴가 굴러가는 면만 합성수지 부재로 덮어, 커튼을 여닫을 때 나는 소리를 줄인 전동커튼레일이 실용신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커튼레일실용신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고안의 명칭
소음감소 전동커튼레일
출원번호(일자)
20-2023-0000944 (2023.05.11)
등록번호(일자)
20-0499991 (2026.01.21)
대표 도면“소음감소 전동커튼레일”의 도면
“소음감소 전동커튼레일”의 도면

2023.05.11

특허 출원

20-2023-0000944

2026.01.21

특허 등록

20-0499991

사례 소개

커튼레일실용신안은 물품의 형상과 구조에 관한 고안을 다룹니다. 특허보다 문턱이 낮고 심사가 빠른 대신 존속기간이 10년으로 짧죠.

그 소리에 깬다

이번 사례는 소음감소 전동커튼레일인데요. 전동커튼은 버튼을 누르면 저절로 열리고 닫힙니다. 레일은 금속으로 만들죠. 길고 처지지 않아야 해서고요. 커튼롤러의 바퀴가 그 금속 위를 구릅니다. 금속과 금속이 닿으면 소리가 나죠. 아침에 자동으로 열리게 해 두면 그 소리에 깹니다.

사이에 다른 것을 끼운다

이 고안은 레일본체의 구르는 면에 소음방지부재를 덧댔습니다. 무른 재질이 사이에 있으면 금속끼리 닿지 않으니 소리가 눅죠. 지지판이 그것을 붙들어 밀려나지 않게 하고요. 오래 오가는 자리라 덧댄 것이 벗겨지면 소용이 없으니, 그 붙드는 구조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레일 자체를 무른 재질로 만들면 길게 뻗어 처지니, 뼈대는 금속으로 두고 닿는 면만 바꾼 셈이죠. 청구항은 방지부재가 놓이는 자리와 지지판이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커튼레일실용신안 건은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닿는 면만 덮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전체를 바꾸면 처집니다. 소리가 나는 자리는 바퀴가 구르는 면뿐입니다. 그 위치가 곧 고안의 자리입니다.

  • 이런 구조는 실용신안이 맞나요?

    물품의 형상과 구조가 중심입니다. 재질과 놓이는 자리를 적습니다. 실용신안 대상에 들어맞습니다.

  • 32개월이 걸린 이유는요?

    실용신안도 심사를 받습니다. 의견 교환이 길어지면 그만큼 걸립니다. 등록되면 출원일부터 10년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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