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용기특허, 용기 재료 자체에 흡착제를 섞은 특허등록 사례
- #신선용기특허식품신선도 유지를 위한 용기 및 그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1779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신선용기특허, 플라스틱 원료에 제올라이트와 산화아연, 키토산 분말 등을 정해진 비율로 섞어 예열과 압출, 압연을 거쳐 만드는 식품신선도 유지용 용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신선용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식품신선도 유지를 위한 용기 및 그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06660 (2025.08.04)
- 등록번호(일자)
- 10-2917790 (2026.01.21)

2025.08.04
특허 출원
10-2025-0106660
2026.01.21
특허 등록
10-2917790
사례 소개
신선용기특허는 뚜껑을 잘 닫는 쪽이 아니라 용기 재료 자체에 무엇을 섞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담긴 뒤에도 숨을 쉰다
이번 사례는 식품신선도 유지를 위한 용기 및 그 제조방법인데요. 밀폐 용기는 공기를 막습니다. 그래도 안에 남은 공기와 수분은 그대로 있죠. 과일과 채소는 담긴 뒤에도 숨을 쉽니다. 그러면서 가스를 내고요. 그 가스가 갇히면 더 빨리 무릅니다. 아무리 잘 닫아도 안에서 생기는 것은 막을 수 없는 자리죠.
폴리프로필렌에 섞어 넣는다
이 건은 용기 재료에 그것을 빨아들이는 것을 섞었습니다. 폴리프로필렌에 제올라이트를 넣은 것이죠. 제올라이트는 아주 작은 구멍이 촘촘한 광물이라 가스와 수분을 붙듭니다. 따로 넣는 봉지가 아니라 용기 자체가 그 몫을 하는 셈이고요. 압연 단계로 얇게 밀어 판으로 만들 때 그 알갱이가 고르게 퍼져야 하는데, 한쪽에 몰리면 그 자리만 약해지니 이 대목이 까다롭습니다. 청구항은 제올라이트의 중량부 범위와 압연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신선용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료에 섞어 넣는 방식이 왜 중요한가요?
따로 넣어 두는 것과 달리 용기 자체가 그 일을 합니다. 빠지거나 잃어버릴 것이 없습니다. 그 배합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만드는 순서까지 함께 적는 이유는요?
가루를 섞으면 한쪽으로 몰릴 수 있습니다. 눌러 펴는 단계가 그것을 고르게 만듭니다. 결과가 달라지면 구성이 됩니다.
Q3.식품에 닿는 용기는 기준이 있나요?
재질과 용출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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