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인형특허, 말투에 실린 감정까지 함께 본 특허등록 사례
- #애착인형특허애착인형 시스템
- #특허등록10-291793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애착인형특허, 인형이 들은 말로 답을 만들되 그 말투에서 감정을 함께 읽어, 그 감정에 맞는 목소리로 합성해 들려주는 애착인형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애착인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애착인형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2903 (2025.06.04)
- 등록번호(일자)
- 10-2917934 (2026.01.21)

2025.06.04
특허 출원
10-2025-0072903
2026.01.21
특허 등록
10-2917934
사례 소개
애착인형특허는 말을 잘 알아듣는 쪽이 아니라 그 말투에 실린 감정을 함께 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울면서 말해도 밝게 답한다
이번 사례는 애착인형 시스템인데요. 말하는 인형은 이미 있습니다. 묻는 말에 답을 하죠. 그런데 답은 늘 같은 목소리로 나옵니다. 아이가 울면서 말해도 밝게 답하고요. 그러면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무엇을 말했는지만 읽고 어떻게 말했는지는 흘려보내기 때문이죠.
읽고 헤아려 목소리로 되돌린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인형 본체부가 소리를 받고요. 감정분석이 그 말의 내용과 함께 목소리의 높낮이와 떨림을 봅니다. 같은 말이라도 어떤 상태에서 나온 것인지가 여기서 갈리죠. 그다음 음성합성이 그에 맞는 말투로 답을 만듭니다. 가라앉은 목소리에는 낮고 느리게 답하는 식이고요. 내용만 맞히는 것보다 결을 맞추는 편이 아이에게는 더 크게 닿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감정을 읽어 합성하는 목소리에 반영한다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애착인형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내용과 말투를 따로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같은 문장이라도 목소리가 다르면 상태가 다릅니다. 나누어 만들어 마지막에 합칩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보호자가 보는 화면을 함께 두는 이유는요?
아이가 무엇을 말했는지가 남습니다. 인형만 있으면 알 수 없습니다. 그 인터페이스도 구성이 됩니다.
Q3.아이가 쓰는 제품은 따로 볼 것이 있나요?
안전과 개인정보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출시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