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간판특허, 현장에 있는 것을 얹어 눌러 세운 특허등록 사례
- #안전간판특허현장용 안전간판
- #특허등록10-291872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1개월
사례 미리보기
안전간판특허, 접었다 펴는 간판 아래에 부드러운 시트를 이어 두고, 현장에 굴러다니는 돌이나 블록을 그 위에 올려 눌러 고정하는 안전간판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안전간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현장용 안전간판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66946 (2023.05.24)
- 등록번호(일자)
- 10-2918726 (2026.01.22)

2023.05.24
특허 출원
10-2023-0066946
2026.01.22
특허 등록
10-2918726
사례 소개
안전간판특허는 간판을 무겁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현장에 있는 것을 끌어다 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가벼우면 바람에 넘어간다
이번 사례는 현장용 안전간판인데요. 공사 현장에 세우는 접이식 간판이 있습니다. 두 장을 펴서 세우죠. 가벼워야 옮기기 좋고요. 그런데 가벼우면 바람에 넘어갑니다. 넘어진 간판은 아무것도 알리지 못하죠. 무겁게 만들면 옮기기 어렵습니다. 따로 추를 들고 다니면 짐이 되고요.
지지시트에 무엇이든 얹는다
이 건은 전후방패널 사이의 아래쪽에 지지시트를 두었습니다. 펴서 세우면 그 시트가 바닥 가까이 펼쳐지죠. 거기에 중량물을 얹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현장에는 벽돌이나 자재, 모래주머니가 늘 있습니다. 그것을 얹으면 그 무게로 버티는 셈이죠. 따로 추를 만들어 들고 다닐 일이 없고, 옮길 때는 걷어 내면 도로 가벼워집니다. 접으면 시트도 함께 접혀 부피가 늘지 않고요. 청구항은 시트가 펼쳐지는 자리와 패널이 이어지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안전간판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현장에 있는 것을 쓰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추를 따로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돌과 블록은 늘 있습니다. 그 시트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이미 있는 물건에 하나를 더하는 방식은요?
앞의 구성을 전제로 밝히고 새로 더한 것을 적습니다. 그 더함이 차이가 됩니다. 이 건도 그렇게 냈습니다.
Q3.시트 재질이라고 적는 이유는요?
접으면 함께 접힙니다. 부피가 늘지 않습니다. 그러면 재질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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